최혜성3.0예전에 보았을 땐 재미 없었는데, 지금 보니 나름 재밌다. 콘티의 완성도가 상당하다. 컷의 사이즈가 자유롭고, 화면 안에 들어가는 인물들의 머리 크기가 작은 편. 내 콘티에서 답답했던 부분이 머리사이즈를 고려하다가 화몬 구성자체가 단조로워졌던 건데, 이것의 극인 팬스가와 정반대인 이걸 보니 도움이 된다. 콘트라스트나 연출이 굉장이 좋다. 점점 작화의 퀄리티가 올라가는 듯 싶다가, 힘을 안 주는 장면에서는 박아버린다. 지금 작품보단 차기작이 더 기대되는 작가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예진
3.0
~기록용~ 1권까지 봄.
홍기진
3.5
상당히 익숙한 맛 like 제육
이의진
5.0
1권부터 7권까지 재미 급등하다가 8권 마지막에 따따상 찍음
미처리
3.5
점프의 기대작
최혜성
3.0
예전에 보았을 땐 재미 없었는데, 지금 보니 나름 재밌다. 콘티의 완성도가 상당하다. 컷의 사이즈가 자유롭고, 화면 안에 들어가는 인물들의 머리 크기가 작은 편. 내 콘티에서 답답했던 부분이 머리사이즈를 고려하다가 화몬 구성자체가 단조로워졌던 건데, 이것의 극인 팬스가와 정반대인 이걸 보니 도움이 된다. 콘트라스트나 연출이 굉장이 좋다. 점점 작화의 퀄리티가 올라가는 듯 싶다가, 힘을 안 주는 장면에서는 박아버린다. 지금 작품보단 차기작이 더 기대되는 작가
김몽당
3.5
갈수록 재밌어짐. 3권부터 포텐 터짐.
서를그니
3.0
-1권 후기- 아는 맛을 진하게 우리기. 담백-한 맛이 있음
박장순
3.0
멋진 액션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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