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3.5고증이 치밀하니 나머지 단점들은 자연히 묻히고 저절로 재미가 따라오는 케이스. 훌륭한 역사물이지만 탁월한 소설인지는 잘 모르겠다. 서양판 토지를 읽는 느낌.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기난니
5.0
21권을 다 읽은 후에 내 생애 최고의 소설이 되었다. 역사가와 소설가는 어찌보면 한 끗 차이일수도.
saemi
4.5
1, 2, 3권 완독. 로마 공화정 말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인물들의 권력 투쟁에 깊이 몰입하게 된다.
방진우
5.0
훌륭합니다. 고대 로마 역사에 대한 상세한 사실부터 잡다한 상식까지 재밌게 설명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임창희
5.0
이 시리즈의 연설과 편지들만 보더라도 작가가 얼마나 훌륭한지 알 수 있다!
jin
3.5
고증이 치밀하니 나머지 단점들은 자연히 묻히고 저절로 재미가 따라오는 케이스. 훌륭한 역사물이지만 탁월한 소설인지는 잘 모르겠다. 서양판 토지를 읽는 느낌.
이석원
5.0
거대한 서사의 시작.
SCH
5.0
로마사 개설서 관련부분부터 다시 한 번 읽고 독서 시작. 최고의 고증인 듯하다! 서사 또한 매우 재미있고 흥미롭다.
JYH(ceps)
4.5
나를 공화정 시대의 로마에 내려준다. 마리우스와 술라부터 다양한 캐릭터들이 살아숨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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