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 막노동꾼에서 서울대 수석까지
나는 싸움꾼이었다
포크레인은 나의 구세주
날자, 한 번만 더
동화 속의 나라
백지가 물감을 빨아들이듯
형, 미안해
고시원에서 노래방으로
노가다 수험생
내신의 원죄
마지막 배팅
공사판에서 들은 수석소식
2. 한계는 나의 스파링파트너
나는 왜 서울대에 목 매달았나
서울대생은 누구라도 될 수 있다
'포비' 선생님의 매
아버지와 우등상
일이 꼬여도 이렇게 꼬일 수가
참을 수 없는 그녀 허리의 섹시함
노가다의 매력
성수대교가 무너지던 날
피타고라스를 뛰어넘은 사람들
아카시아, 그 천년의 사랑
단원 김홍도의 그림 속에 있는 '나'
정신의 자유, 육체의 자유
3.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IQ 113, 내신 5등급, 늦깎이 5수생의 하루
지식이 두 배 늘면 생활은 세 배 즐거워진다
니 지금 뭐하노?
몸으로 때우는 즐거움
'상춘곡', 몽둥이 그리고 집중력
무의식 관리 - C.G. 융과 수능시험
위기관리는 '관성의 법칙'으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4. JSS식 학습방법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
국어
영어
수학
수리탐구 II
에필로그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246p

막노동꾼 출신으로 서울대에 수석으로 합격하여 화제 를 모은 장승수군의 이야기. 동생의 학비와 생활비를 위해 막노동을 했던 시절의 이야기와 장승수식 학습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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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월
때릴까?
꿀또
2.5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뚜렷한 몇가지 중 하나. 파동에 대해서 공부하던 에피소드. 파동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집에 있는 대야에 물을 받아놓고 관찰했다는 글쓴이. 그 당시에 날 함들게 했었지. 난 왜 저렇게 못하는걸까.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고 돌이켜 생각해보니 한가지 후회스러운것은 왜 이런 쓸데없는 걸 읽어서 스스로를 괴롭혔을까. 인생에 정답은 없는 것인데.
최효정
2.5
자신은 원래 똑똑한 게 아니라 노력형이었다고 하는 사람들은, 사실 그 끈기와 성실함, 공부할 포인트에 대한 감 자체가 탤런트다. 어려운 상황에서 공부한 건 높이 사지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건 절대 아님. 비문학치고 스토리라인이 있어서 잘 읽힘.
레고
1.0
나 이런 삶을 살았는데 이렇게까지 해냈다
김양옹
2.0
엄마는 초등학생이던 내게 이 책을 사주며 뭔가를 바랐겠지만 힝! 실망시켰지롱!
보솜이
3.5
내 인생 누가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redsky
2.5
이 분 뭐하고 계실까??
케케케몬
3.0
그 시절이니까 가능했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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