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제1화 그 죽음을 기억하라
제2화 단절되지 않은 아픔
제3화 상처는 깊은 흉터를 남긴다
제4화 일어서는 사람들
제5화 길 위에 서다
제6화 죽은 사람이 산 사람에게
제7화 시대에 휩쓸린 사람들(1)
제8화 시대에 휩쓸린 사람들(2)
제9화 사람과 사람과 사람들
제10화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제11화 도발 / 제12화 좁혀드는 시선
2권
제13화 작용과 반작용
제14화 햇빛 쏟아지는 거리
제15화 되돌아오는 진실
제16화 또 다른 계획
제17화 가능과 불가능
제18화 빨간 신호등
제19화 시대는 아직도 아프다
제20화 과거를 잊지 마라
제21화 그렇지만 다시 일어나
제22화 등 뒤의 시선
제23화 늦게 오는 봄
제24화 어제 죽은 내일
제25화 오늘을 사는 사람들
26년
강풀 · 만화
295p

5.18 당시 계엄군이었던 사람과, 도청에 끝까지 남아 있었던 시민군들의 아들, 딸들이 26년이 흐른 후에 모여 법이 응징하지 못한 '전범'을 단죄한다는 내용의 팩션(fact+fiction) 만화이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으로 시민군을 죽인 죄책감에 시달려온 대기업 회장 김갑세(49)가 2개월 시한부 암 선고를 받은 뒤 시민군에 참여했던 부모를 잃은 공통점을 지닌 젊은이들과 함께 법이 심판하지 못한 당시 최고책임자를 단죄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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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5.0
하.... 내용보고 정말...분노를 금할길이 없었다... 남겨진 사람들이 슬픔과 한맺힘이 치유됐으면.... 2012.01.07
최안나
4.5
웬만한 소설이나 영화보다 낫다. 만화라고 무시해서 안될 일
지미 헨드릭스
4.0
후.. 보는 내내 분노가.. 이런 작품은 다음에서 재연재를 다시 해도 좋을 것 같다.
샌드
3.0
스토리텔링이 상당한 작가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힙니다. 역사적인 사건을 흥미롭게 재구성해 풀어가니 건드리기 어려운 부분들을 조심스럽게 잘 다뤄 나갑니다. 강풀식 그림체가 좀 투박스럽긴 하지만 원체 웹툰이 재밌으니 상쇄가 자연스럽게 됩니다.
June Kim
5.0
보는 내내 눈물이 났던.. 난 왜 이런 상황이 없던 걸까 생각했다. 나라면.... 그게 더 마음이 아팠고 그래서 더 깊이 있게 보게 된 작품
수란잔
3.5
5.18광주민중항쟁을 소재로 하는 픽션이다. 초, 중반까지 대단히 몰입도 높은 전개를 보이지만 말미에는 다소 비약이 심해져 집중도가 떨어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순삭은 물론이고, (동의하든 아니든) 보는 이의 가슴을 뜨거워지게 만드는 웰메이드 웹툰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마치 영화의 스토리보드를 보는 듯한 구성은 왜 강풀의 만화가 영화화(化)로써의 매력이 있는지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제프박
3.5
5. 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쓰디쓴 아픔과 가족을 죽인 살인자를 유족들이 직접 단죄 할 수 밖에 없다는 씁쓸함을 흥미롭게 다룬 팩션.
차노스
4.0
이렇게 상처가 곪아 터지려 하는데 왜 자꾸 덮으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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