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씨 부부 이야기
로알드 달님 외 1명
148p

'멍청'이라는 이름을 가진 멍청한 노인과 부인이 살고 있었다. 멍청씨는 평생 세수 한 번 하지않은 지저분한 수염투성이였고, 멍청씨 부인도 그에 못지않게 흉악한 몰골이었다. 멍청씨 부부는 잔인하고 더럽고 심술맞다. 부인은 남편에게 지렁이를 먹이고, 남편은 부인을 풍선에 매달아 하늘로 날아오르게 하는 등, 서로가 서로를 괴롭힌다. 그런데 어느 날 멍청씨 부부의 학대에 지친 원숭이 '발라당 쿵'이 멍청씨 부부를 '짜부증'에 걸리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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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운Mido
5.0
지렁이 스파게티.. 기억난다 기억나
차노스
4.5
현실에도 이렇게 골려주고 싶은 사람이 좀 있다
아나스타샤
5.0
이걸 지은 사람이 어린이 동화작가라고? 그치만 어린이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아는 작가다. 기괴함과 순수함 무튼 다 필요없고, 어렸을때 읽고 충격을 받았다. 기억은 흐릿하지만, 나의 어린시절에 새겨져 그리움에 다시 찾게된다..
서영주
5.0
아 진짜 기괴해
귤🍊
4.0
내 어린 시절의 전부. 로알드 달,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이금이.
Sumi Kim
3.5
2018. 8. 25. 로얄드 달의 멍청씨 부부 이야기 주인공은 부부가 아니라 발라당쿵 가족과 새들이구먼. 멍청씨의 수염이야기와 멍청씨 부인의 지렁이 스파게티 부분은 식사 시간 직전은 꼭 피하는 것으로. ^^
Lakon
3.0
Another Dahl's book.
수빈시험망함울고있다
2.5
당시 책을 읽으며 밥을 먹던 내 버릇을 말끔하게 고쳐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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