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제1장 첫째 날 - 섬
제2장 첫째 날 - 육지
제3장 둘째 날 - 섬
제4장 둘째 날 - 육지
제5장 셋째 날 - 섬
제6장 셋째 날 - 육지
제7장 넷째 날 - 섬
제8장 넷째 날 - 육지
제9장 다섯째 날
제10장 여섯째 날
제11장 일곱째 날
제12장 여덟째 날
에필로그
작가 후기
십각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 · 소설
3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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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발표된 아야츠지 유키토의 <십각관의 살인>은 당시 일본 미스터리계의 주류였던 사회파 리얼리즘 스타일의 변격 미스터리에 반기를 들고, 추리문학 고전기의 본격 미스터리로 돌아가고자 했던 '신본격 운동'의 효시가 된 작품이다. 고전 추리물을 두루 섭렵한 미스터리 마니아 아야츠지 유키토는 '트릭'에 집중한 초기 엘러리 퀸 작품들을 자신의 이상적인 모델로 삼아, '독자와의 두뇌 게임'에 충실한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일본 미스터리계의 대안으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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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head
3.5
' 클로즈드 서클 '이 난무하는 신본격 미스터리가 작위적이라고 할지라도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는 사회파 미스터리보다 훨 낫다
BeNeo
3.0
추리소설이면 응당 있어야 할 숨겨진 트릭이 없다. 쭉쭉 읽히지만 깊이가 없다.
송운당
4.5
2022.06.01 재미있는 퍼즐게임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많은 요소들이 들어있는 소설이라 더 재미있게 읽었는데... 완전히 고립된 섬과 비밀의 저택... 앞부분은 많이 끊어 읽을 수 밖에 없었는데, 휴일을 맞아 나머지 부분을 단숨에 읽어버릴정도로 재밌었지만... 저번에 #요리코를위해 를 읽고나서 일본 추리소설은 문학이라기보다는 그냥 재미있는 추리퀴즈같다는 얘기를 쓴적이 있었는데... 이 소설의 첫부분에 그와 비슷한 화두를 던지고 시작하기에 뭔가 다른 흐름이 있을까 생각해보기도 했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소설도 매우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퍼즐게임이었다. 소설속에서도 언급하는 '폭풍의산장'패턴은 단순히 수사기법에 대한 의도적인 고립 뿐만 아니라, 개연성이라는 부분에서도 여전히 현실과 매우 동떨어져있다. 이 소설뿐만 아니라 정말 수십 수백건의 살인사건이 벌어진 '명탐정코난'같은 만화를 볼때도 느꼈던 부분인데... 아니, 겨우 그까짓일로 이런 대량살상을 벌인다고?? 심지어 나는 독자에게 감춰진 추악한 진실이 있었던것인가 상상을 했었는데... 그런것도 없다. 그냥 우리가 사는 현실세계에서도 종종 발생하는 불운한 사고였다. 이걸로 이런일을 벌이는 범인의 심리나, 옆에서 동료들이 하나둘씩 죽어쓰러지는데도 추리게임이나 즐기고 있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에서 현실성이 느껴지나... 사실 많은 추리소설들이 이와같기 때문에 딱히 이런점을 단점이라고 꼽으 수 있을까 하는생각도 들지만. 하필이면 최근에 읽어본 이 즈음의 일본 추리소설들이 모두 이와 비슷한 요소들이 있었다. 이해불가의 심리상태를 베이스로한 솜털같은 가벼운 살인동기와 그에비해 지나치게 끔찍하고 잔혹한 살인과정... 그나마 전에 읽었던 #살육에이르는병 같은 소설은 살인의 표현은 그 어떤것보다도 끔찍하지만, 처음부터 이상심리에대한 묘사를 깔아놔서 그런지 개연성면에서는 차라리 더 나았던것 같기도 하다. ... 하지만 ... 현실성이라곤 조금도 느껴지지는 않지만... 유희적인 측면에서는 정말 재밌었다. 나도 섬을 갖고 싶다. 비밀의 저택을 짓고 싶다. 수수께끼를 만들어두고 사람들을 초대하고 싶다. 나도 재미있는 퍼즐게임을 만들고 싶다. #알라딘중고서점에서사왔다
나프탈란자
3.0
데뷔작,번역체 감안해도,문장력이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 신본격파 미스터리의 대표작이라는데,이런 식이면 나는 사회파가 더 잘 맞는듯.
rochefort
3.0
ddodo씨가 24년 생일선물로 줬던 추리소설!🧩 웬만한 트릭은 익숙하다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 한 반전 ㅇㅈㅇㅈ.. 추리소설(작가) 팬이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 (메인 등장인물 이름이 추리소설 작가 본 뜬 거라) 킬링타임용으로 좋다👍
몽님
4.0
어설픈데가 있어도 흡입력이 좋고 처음의 사회파 까는 것도 첫작이나 하는 패기라 재밌음ㅋㅋㅋㅋ
jin
2.5
30년도 더 전에 나온 소설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읽어도 호평할 구석이 별로 없다. 내로라하는 거장들과 비교하면 작가가 억울하겠지만 100년도 넘은 셜록홈즈를 지금 읽어도 재밌는 것과 대비된다. 반전이 거의 전부인 소설인데 그마저도 그다지 놀랍지가 않다
한탄
2.5
이걸 보니 문득 아가사 크리스티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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