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기본 정보
    부제
    날마다, 브랜드
    작가
    임태수
    출간 연도
    2016
    페이지
    232p
    정보
    플러스엑스PLUS X 수석 기획자 임태수의 브랜드 에세이다. 올바른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브랜드 경험 디자인 기획자의 생각과 자세가 담겼으며, 우리 주위에 있는 좋은 브랜드를 소개한다. 프라이탁, 메종마르지엘라, 커먼프로젝트, 무인양품, 코스, 29CM, 발뮤다, 쓰타야서점, 성심당, 소심한책방, 하동관, 앤트러사이트 등 낯설지 않은 국내외 브랜드 사례가 담겼다. 이런 브랜드들이 어떻게 유명해졌으며, 어떤 특징이 있으며, 왜 좋은 브랜드로 자리 잡아가는지 기획자의 시선으로 어렵지 않게 얘기한다. 저자는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 비법, 법칙, 경쟁을 말하지 않는다. “좋은 브랜드는 경쟁 브랜드와 싸우지 않는다. 대신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가치 있는 변화를 제안하고 그 약속을 잘 지켜나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우리 일상에서 날마다 묵묵히 그 철학을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브랜드를 이야기할 뿐이다. 브랜드를 만드는 입장(업계 전문가, 기획자)과 사용하는 입장(소비자, 고객)의 관점이 두루 담겨 있어 어느 쪽도 무리 없이 공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