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출간된 <삶의 길 흰구름의 길>에 이은 오쇼의 두 번째 장자 강의집. 우리가 해결책을 찾아 헤매는 많은 궁금증, 개인적인 의문에서부터 사회적인 문제, 정치적인 이슈에 이르기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있으며, 동양의 지혜와 서구의 기술을 넘나들며 이런 궁금증들에 대한 고찰의 단초를 제시한다.
옮긴이의 글
첫째날 아침 신발이 발에 맞으면
둘째날 아침 그림자 도망치기
셋째날 아침 도인이 된 싸움닭
넷째날 아침 원숭이 동산에서의 일
다섯째날 아침 거북이의 생
여섯째날 아침 바닷새를 죽인 음악
일곱째날 아침 물고기와 도
여덟째날 아침 강의 신과 바다의 신
아홉째날 아침 장자, 도를 말하라
열째날 아침 수레 만드는 사람
열한째날 아침 장자의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