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판 서문
들어가기에 앞서
서론 바람은 아시아에서 불어온다-단, 그 바람에는 ‘강약’이 있다
제1장 한반도는 앞으로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장소’가 된다
한반도가 맞이할 극적인 변화
한국재벌은 좋든 싫든 핵심 역할(key player)을 한다
내가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고 단언하는 이유
한반도 통일의 수혜를 받을 산업은 무엇인가?
예상 가능한 최악의 시나리오
제2장 큰 가능성을 간직한 일본
세계사에 비추어 일본의 미래를 본다
허울뿐인 일본의 호경기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나라는 번영하고 거부하는 나라는 망한다
일본에 투자할 거면 관광, 농업, 교육
일본이 부흥하는 길
제3장 중국, 세계의 패권국에 가장 근접한 나라
중국은 여전히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이 있다
중국에 투자하려면 환경 비즈니스, 인프라, 헬스 산업
차이나 리스크는 어디에 있을까?
‘또 하나의 중화경제권’ 타이완과 마카오
미중 패권전쟁의 승자는
제4장 아시아를 둘러싼 대국들-미국, 러시아, 인도
미국의 상승세가 막을 내린 후의 세계
인도 경제는 어떻게 될까?
러시아 경제를 주시하라
제5장 투자의 원칙-큰 변화의 파도 앞에서 꾸물거리지 마라
투자는 쉽지 않지만 비결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전 재산을 잃고 깨달은 인생철학
경제의 변동에 좌우되지 않는 인생을 보내는 비결
제6장 돈과 경제의 미래
AI 등장으로 사라질 산업, 성장할 산업
돈의 형태가 변하면 경제도 변한다
맺음말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짐 로저스
248p

![[왓챠웹툰] 꽝 없는 쿠폰](https://an2-img.amz.wtchn.net/image/v2/HHBnvScbN_KKqnBXVGdVQ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reU56Y3pPVE00TXpRMk1DSjkuNnJNblJkdDVQbUVBWDZ0YnFXVEI1TV9CY3RCN0Y3aG9sYThwd0o0d2hpUQ==)
![[왓챠웹툰] 꽝 없는 쿠폰](https://an2-img.amz.wtchn.net/image/v2/YPRiMDva5SFysONpwkfcS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reU56WXpOVE0zT1RjNU9DSjkucXlNUVJ1Qk5vTHJBVGJpQzZBZG9IR0swM2I5aXpuU3ZfVFI1V0Y2c3d3UQ==)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잘 알려진 짐 로저스의 6년 만의 신작.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돈'의 미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는 책이다. 특히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앞날을 읽는 것이 '돈의 흐름'을 내다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서 어떤 분야가 뜨고 투자에 유망한지를 설명하고, 반세기 가까이 성공과 실패를 통해 터득한 본인의 투자 원칙과 삶의 지혜를 세세하게 밝힌다. 특히 일본과 한국의 미래를 극명하게 대비시키는 부분은 우리에게도 무척 흥미로운 부분이다. 과연 ‘투자의 신’이 예견하는 한반도의 밝은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수년 안에 지구촌을 덮칠 최악의 경제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나 자신의 앞날뿐 아니라 국가의 비전과 관련해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할 것이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구매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자/역자
코멘트
10+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5년 후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해질 나라는 어디인가?
‘세계 3대 투자가’ ‘투자의 신’ 짐 로저스
한국, 일본, 중국을 둘러싼 아시아의 미래와 ‘돈의 흐름’을 예견하다!
아마존 재팬 종합 1위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잘 알려진 짐 로저스의 6년 만의 신작.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돈'의 미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는 책이다. 특히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앞날을 읽는 것이 '돈의 흐름'을 내다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서 어떤 분야가 뜨고 투자에 유망한지를 설명하고, 반세기 가까이 성공과 실패를 통해 터득한 본인의 투자 원칙과 삶의 지혜를 세세하게 밝힌다. 특히 일본과 한국의 미래를 극명하게 대비시키는 부분은 우리에게도 무척 흥미로운 부분이다. 과연 ‘투자의 신’이 예견하는 한반도의 밝은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수년 안에 지구촌을 덮칠 최악의 경제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나 자신의 앞날뿐 아니라 국가의 비전과 관련해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할 것이다.
‘세계 3대 투자가’ ‘투자의 신’으로 불리는 짐 로저스
‘돈의 흐름으로 본 아시아의 미래’를 예견하다!
“일본은 50년 혹은 100년 후 사라진다” “내가 열 살짜리 일본 아이라면 당장 일본을 떠나겠다”고 주장하는 한 책이 2019년 1월에 일본에서 출간되어 큰 화제가 되었다. 책의 저자가 평범한 인물도 아니고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리는 짐 로저스이다보니 이 책이 일으킨 파장은 무척이나 거셌다. 아사히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유수 언론사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단기간에 판매부수 15만 부를 돌파하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소설가 무라카미 류는 이 책에 대해 “돈을 둘러싼 철학서”라는 호평을 남겼다.
이 책이 일본 사회에서 더욱 주목을 받은 이유는, 지일파(知日派) 투자가로 유명한 짐 로저스가 일본의 장래를 비관적으로 보는 반면 한국에 대해서는 장밋빛 미래를 예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5년 후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주저 없이 한국을 꼽는 그는 “앞으로 10~20년간 한반도의 통일국가가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가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독자적인 투자 원칙과 역사적 혜안을 바탕으로 리먼 사태, 중국의 대두, 트럼프 대통령 당선, 2018 ‘크리스마스 폭락’ 등의 예언을 적중시킨 희대의 투자가가 전망하는, 한반도에 곧 찾아올 자극적인 미래란 무엇인가?
이 책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각국의 독자를 위해 ‘돈의 흐름으로 본 세계의 미래’라는 주제로 짐 로저스의 생각을 직접 서술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일본에서 최초 출간되었고, 한국어판에서는 저자가 쓴 한국어판 서문을 추가하고 일부 도표에서 원래 일본판에 없던 한국 관련 통계를 포함시켰다. 제1장에서는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에서 한반도에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예측하고 그로 인해 유망한 투자 분야로 떠오르게 될 산업을 다루고 있다. 또한 한국 사회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한반도와 주변국들의 관계를 거론한다. 제2장에서는 일본의 장래를 암울하게 보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일본이 취해야 할 사고의 전환에 대해서 언급한다. 제3장에서는 ‘다음 패권국’인 중국의 강점을 추적하는 동시에 ‘거인의 아킬레스건’을 지적하고, 미중 무역전쟁이 동아시아 주변국에 미칠 파장을 경고한다. 제4장에서는 동아시아를 둘러싼 대국인 미국, 러시아, 인도에 대한 경제 진단과 투자의 기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제5장에서는 반세기 가까이 투자에 몸담아온 저자의 투자 철학을 통해 ‘우리는 지금,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과 ‘살아남기 위한 지혜’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제6장에서는 AI, 핀테크, 캐시리스(cashless) 경제, 블록체인 등 테크놀로지의 진화가 경제와 돈의 흐름을 어떻게 바꿀지를 전망한다.
범죄대국이 될 2050년의 일본
대표적인 지일파이자 일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짐 로저스, 하지만 그가 내다보는 일본의 미래는 암울하다. 책에서 “내가 일본에 사는 열 살짜리 아이라면 당장 일본을 떠나거나, 아니면 끔찍하게 변할 사회에서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AK-47 소총을 사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해 일본 사회를 발칵 뒤집은 짐 로저스. 그는 일본이 2050년 범죄대국이 되거나 50~100년 사이 국가의 존폐를 논할 정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그렇게 단언하는 이유로 해마다 늘고 있는 일본의 막대한 채무, 그리고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사회보장비 증가 등이 제시된다. 허울뿐인 일본의 호경기는 머지않아 폭락할 것이고 언젠가 ‘아베가 일본을 망쳤다’는 걸 깨닫는 날이 올 것이라고 주장한 짐 로저스의 예견은, 결국 2018년 말 미국과 일본 시장을 덮친 ‘크리스마스 폭락’으로 다시 한번 적중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일본이 처해 있는 위기에 대한 처방전은? 짐 로저스는 세 가지 정책을 제안한다. 세출의 대폭 삭감, 관세 인상과 국경의 개방, 이민자 수용이다. 그리고 일본에 투자하겠다면, 관광과 농업과 교육 분야가 유망하다며 그 이유를 밝힌다.
머지않아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장소’가 된다
짐 로저스는 지난 몇 년 사이 한국 경제는 정체되어 있지만 “한반도는 5년 후에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이다‘라고 단언한다. 역사를 바탕으로 냉철한 혜안을 선보인 ‘투자의 신’이 이렇게 장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안고 있지만 북한의 개방으로 풍부한 자원과 값싼 노동력이 한국으로 흘러들어와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고 말한다. 전쟁 가능성을 우려했던 전 세계의 자금이 한반도의 평화를 계기로 한국으로 흘러들어오고, 한국의 재벌 기업들을 필두로 북한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져 선순환이 계속될 것이라는 이유다. 또 북한에서도 기업가가 탄생하고 주변 강대국들의 기업가와 자본이 한반도로 유입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짐 로저스는 현재 선진국의 경제는 정체 무드에 빠져 있지만, 한국과 북한은 앞으로 2020~2022년을 기점으로 다른 나라만큼 불황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북한의 두 자릿수 성장을 예측하는 짐 로저스는 한국의 재벌 기업과 문재인 정부의 역할에 대해서도 지적한다. 5대 재벌이 한국 주식의 시가총액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특이한 구조임을 지적하며, 한국 경제는 아직까지 관료적이고 폐쇄적인 구조에 빠져 있다고 꼬집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소득주도’와 ‘혁신’을 기반으로 성장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없다며 그 효과에 대해서 의문을 표하기도 한다.
한국 교육의 안정지향적 사고에 대해서는 상당한 우려감을 표하는 걸 잊지 않는다. 아이들의 장래 직업 순위 조사에서 11년 연속으로 교사가 1위를 차지하는 사회, 또 합격률이 1.8%에 불과한 공무원 시험에 목을 매는 고시촌 문화 등을 예로 들며 정부가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혁신은 일어나기 어렵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는 한반도 통일의 수혜를 받을 대표적인 산업으로 관광업과 농업을 든다. 국내여행이 활기를 띠게 될 것이 분명함으로 자신이 보유 중인 주식의 중심이 대한항공이라고 거침없이 밝히기도 한다. 2015년 CNN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에 전 재산을 투자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던 그는 지금 딸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싱가포르에 살고 있지만 그것만 아니면 북한으로 이사할지도 모른다고 말할 정도로 북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낸다. 그만큼 북한과 한



장태준
3.0
금융지식이 없어도 쉽게 읽을수 있으며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가볍고 술술 읽히는 점은 좋앗다. 하지만 주장의 근거하는 통계적인것과 자료는 미흡하다. 아마 현재 시국에서 가장 맘에드는 헤드라인은 통일한국과 일본의 몰락이지 않을까? 듣기만 해도 설레인다
cure
3.0
코로나 이전의 예견이라 어느 정도는 걸러서 들으려고 했는데. 사실 코로나가 오히려 이 사람의 견해를 가속화 시키는 느낌이 있다. 요약하자면 한국은 통일과 함께 강대국이 될 것이다. 북한에 투자하라!! 하지만 규제는 좀 풀어줘. 일본은 50년안에 망한다? 나 일본 되게 좋아하는데 그곳에 살고 싶지는 않아. 니가 만약 어리다면 당장 일본을 떠나 이민 가. 나중에 세금폭탄 맞기 전에. 미국은 쇠퇴해가고 있어. 언급안할래. 니들도 다 아니까. 중국? 시진핑이 조금만 더 똑똑했다면 진작에... 마오쩌둥이 너무 잘하긴 했어. 그래도 이 나라는 무시할 수 없어. 참고로 내 딸들은 싱가포르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있지. 러시아, 북한, 중국은 항상 주시하길 바래. 언론에서 이 나라들 너무 무시하고 막 그래. 니네는 냉정하게 생각하기를. 에이아이와 블록체인에 투자해. 비트코인은 하지말구. 사람들이 어떤 대상에 몰린다면 그건 이미 끝난 상품이야. 너만의 투자대상을 찾아 봐. 투자는 성급하게 하지 마. 리서치 잘하고 여유가 되면 그 나라나 회사에 가봐. 경쟁사에 가봐도 좋구. 리서치를 계속 해서 투자대상에 대한 정확한 정보들이 많이 쌓이면 언제 투자하고 언제 빼야할지 알게 돼. 다른 사람말은 너무 믿지 말고. 그리고 돈 많이 벌면 연달아서 딴데 투자하지 말고. 어디 해변가에 가서 머리 좀 식혀. 아무것도 하지 말고.니가 똑똑하다고 생각도 말고. 나 그렇게 안해서 전재산 날렸었거든... (걱정 마. 지금 너보다 부자니까) 그럼 행운을 빌께.
이채영
2.5
일본은 망할것이다! 왜냐면 저출산 고령화 때문에 성장동력을 잃으니까! 반면 한국은 성장할 것이다! 왜냐면 저출산 고령화가 있지만 통일되면 문제가 해결될거니까!! 이 주장만 근거 없이 반복이다. 아니 통일은 언제 어떻게 될건데?? 그냥 모든 주장이 다 표면적이고 뻔하고 깊이 있는 내용 하나 없다. 술자리에서 한두마디 얘기하고 말법한 이야기들이다. 한국 사회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나름 통일 문제나 국제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객관적이고 날카로운 통찰을 엿보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었다. 객관적이고 날카로운 통찰은 커녕, 현실 상황의 고려 없이 속편하고 뻔한 소리만 늘어놓은 책이어서,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오히려 화가 났던 책이다.
아몬드나무
2.5
큰 변화가 있는 곳에 기회가 있다.
아몬드꽃
2.5
투자에도 필수, 오픈 마인드🤗
다쓱타드
2.5
경제를 읽는 시각은 배울만 하나 사람을 읽는 시각은 영락없는 투자가
FDC
3.5
2017-18년의 시선에서 동북아 경제의 미래를 바라본 책이다. 저자는 일본은 빚이 많고 아이를 낳지 않아 미래가 없지만 한국은 통일만 되면 매우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허나 2023년 한국의 현실은 통일은커녕 저자가 전망한 일본보다 더 어두운 현실을 마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yupzip_cinema
3.0
역사상 '이번에는 달라' 였던 적이 없다(변화에 리듬을 파악하라) 품질을 낮추고 저가격을 내세우는 회사에 미래란 없다 선상시 후관제 : 먼저 시도하라 만약 문제가 되면 정부가 규제하겠다 대기업의 일개 사업에 불과하다면 투자하지 않겠다 "성공하려면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할 것" "이익을 냈다면 느긋히 쉴 것" "리서치의 중요성 : 내가 아는 것, 알더라도 더 조사하는 것" "확신이 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마라" "캐시리스/블록체인 곧 온다" "영국만 아는 사람이 어떻게 영국을 알겠는가?"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