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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

요시다 아쓰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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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
요시다 아쓰히코 · 2017
360p
중·고등학생 이상의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섭렵해갈 수 있도록 꼭 알아야 할 인문·교양 지식들을 담은 시리즈 첫 번째 출간작인 <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는 일본의 권위 있는 신화학자 요시다 아쓰히코의 저서이다. 그리스 신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뿐만 아니라 오래전 독서했던 기억을 더듬어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복습용으로도 좋다. 그리스 신화의 A부터 Z까지, 부담스럽지 않은 이야기 전개와 높은 가독성으로 굉장한 흡인력을 자랑한다. 100분 이내에 완독할 수 있는 인문서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각 꼭지별 분량이 짤막한 듯하면서도 이야기 흐름이 전체적으로 이어져, 마치 한 권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거침없이 페이지를 넘겨나갈 수 있다. 오랜 경험의 학식 있는 저자가 그리스 신화에 대해 간략하고도 요점을 짚어주는 듯 서술해가는 전개 방식이 독자의 몰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그리스 신화를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그리스 신화는 서구 문화를 이해하는 필수 요소이자 우리가 과학의 눈과 다른 눈으로 세계를 다시 볼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한다고. 이 책 <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는 우리가 자연의 신성함을 깨닫고 존중하는 마음을 되찾게 해주며, 소중한 인생의 지혜를 얻는 데 큰 보탬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전 세계의 사상과 예술,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그리스 신화’ 신화의 시대를 책 한 권으로 독파한다! 아름답고 장대한 그리스 신화를 대표하는 신들의 계보와 그리스 신화 감상을 도와주는 명화와 함께 읽는 이야기 제우스, 포세이돈, 헤라, 오이디푸스 등, 누구나 한 번쯤은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의 이름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각종 브랜드명으로도 쓰이는 신화 속 유명 인물들의 이름이지만 그리스 신화의 모든 이야기를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오래전 어릴 때 그리스 신화 관련 책들을 읽었다 해도 성인이 된 지금 그 이야기가 가물가물한 이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래서 ‘책비’ 출판사가 기획한 ‘처음 시작하는 인문 ·교양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인 《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가 출간되었다. ‘처음 시작하는 인문 ·교양 시리즈’는 중·고등학생 이상의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섭렵해갈 수 있도록 꼭 알아야 할 인문·교양 지식들을 담은 시리즈물로, 첫 번째 출간작인 이 책 《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는 일본의 권위 있는 신화학자 요시다 아쓰히코의 저서이다. 그리스 신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뿐만 아니라 오래전 독서했던 기억을 더듬어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복습용으로도 최적의 콘텐츠이다. 그리스 신화의 A부터 Z까지, 부담스럽지 않은 이야기 전개와 높은 가독성으로 굉장한 흡인력을 자랑한다. 100분 이내에 완독할 수 있는 인문서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각 꼭지별 분량이 짤막한 듯하면서도 이야기 흐름이 전체적으로 이어져, 마치 한 권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거침없이 페이지를 넘겨나갈 수 있다. 오랜 경험의 학식 있는 저자가 그리스 신화에 대해 간략하고도 요점을 짚어주는 듯 서술해가는 전개 방식이 독자의 몰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그리스 신화를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그리스 신화는 서구 문화를 이해하는 필수 요소이자 우리가 과학의 눈과 다른 눈으로 세계를 다시 볼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한다고. 이 책 《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는 우리가 자연의 신성함을 깨닫고 존중하는 마음을 되찾게 해주며, 소중한 인생의 지혜를 얻는 데 큰 보탬이 되어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욕망, 유혹, 불륜, 질투, 다툼…… 제우스, 아폴론, 아프로디테 등 쟁쟁한 신들이 만들어내는 장대한 이야기를 책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손바닥에 땀이 배어나고 등줄기가 서늘해지며 뒤통수가 짜릿해질 정도로 재미있다! ‘처음 시작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기획 의도 각종 브랜드명으로 흔히 쓰이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에 얽힌 스토리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아주 오래전 어릴 때 읽어봤던 그리스 신화 이야기가 흐릿하게나마 남아 있을지언정 또렷하고 정확하게 그리스 신화를 기억하고 있는 성인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헤라는 남편 제우스가 어느 정도 바람기를 가졌기에 ‘질투의 화신’이라 낙인찍히게 된 걸까?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아버지 크로노스의 성기에서 뿜어진 거품에서 태어났다는 출생의 비밀을 아는 이는 몇이나 될까?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이 제각각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하는 이들은? ‘오이디푸스’라는 그 유명한 이름의 신화 속 인물에게 대체 어떤 가혹한 운명이 깃들었던 것일까? 이처럼 상식일 것만 같은 그리스 신화의 구체적인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성인들이 상당하다. 이에, ‘책비’ 출판사가 그리스 신화, 북유럽 신화, 이집트 신화, 세계사, 교양 과학, 심리학 등, 부담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인문·교양 주제를 다양하게 아우르고자 ‘처음 시작하는 인문·교양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그 첫 번째 이야기가 바로 본 책 《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다. ‘처음 시작하는 인문·교양 시리즈’는 독서력이 있는 1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인문·교양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동서양을 아우르는 세계 신화, 세계 역사, 문화, 교양 과학, 심리 등 폭넓은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비롯된 다양한 호기심과 지식, 학창시절 교과 과정에서 배웠던 지식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기억이 흐릿해진 필수 교양 등 꼭 알아야 할 필요성은 느끼지만 쉽고 재미있게 섭렵할 만한 마땅한 책이 없었던 독자들에게 즐거운 독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 《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의 특장점 ■일본의 권위 있는 신화학자 요시다 아쓰히코의 저작물이다. ■단 한 권으로 신화의 시대를 단숨에 독파할 수 있다. ■각 꼭지의 분량이 2~3페이지 정도로 짧고, 각 주제별로 이야기 흐름이 이어져 마치 소설처럼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해 읽으면 100분 안에 섭렵 가능한 인문서이다. ■각 내용에 걸맞은 명화와 일러스트가 시각적 재미를 더한다. ■그리스 신화를 전혀 알지 못하는 입문 독자들도 충분한 재미를 느끼며 읽어나갈 수 있다. ■가벼운 듯 재미있게 전개되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게 그리스 신화 전반적인 내용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그리스 신화의 무대가 되었던 나라를 상세히 담은 지도, 신들의 계보, 제우스의 사랑과 연애를 정리한 잘 짜인 표, 올림포스 열두 신을 간단하게 잘 정리해놓은 소개글 등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일본 신화학계의 거장, 요시다 아쓰히코가 들려주는 누구나 알 듯하지만 아무나 모르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 ◆ 남자의 마음은 갈대? 마음 가는 대로 여신들에게 집적거린 제우스 ◆ 남자 품에 안기기 싫어 ‘월계수’로 변한 님프 ◆ 쉰 명의 자식을 둔 영웅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과업’ ◆ 스핑크스의 수수께끼와 오이디푸스 왕의 비극 ◆ 전쟁의 여신 에리스가 불을 붙인 ‘파리스의 심판’ ◆ 트로이 전쟁과 영웅시대의 종말 이 책의 저자 요시다 아쓰히코는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에서 비교신화학계의 석학인 조르주 뒤메질에게 지도받았고, 2015년에는 일본 훈장의 일종인 즈이호쇼를 수상한 일본 신화학계의 거장이다. 오랜 연륜과 경험이 있는 저자의 책이라 하면 자칫 어렵고 딱딱하고 다소 고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어떻게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썼을까’ 싶을 만큼 각 꼭지의 분량이 2~3페이지 정도로 간략하고,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 흐름이 마치 소설 속 전개처럼 자연스럽고도 빠르다. 90분 만에 전체를 완독할 수 있을 만큼 대단한 흡인력을 자랑하는 이 책은 결코 어렵지 않지만 그렇다고 마냥 가볍게 흘러가지 않는다. 권위 있는 저자의 글에 담긴 내공이 아주 대중적인 호흡으로 독자들을 책 속으로 빨아들이듯 술술 읽힌다. 이 책을 통해 속속들이 알게 되는 그리스 신화 전체 이야기 중 인상 깊은 세 가지를 꼽자면 다음과 같다. ◆ 그리스 신화에도 비선 실세가 존재하였다? 최근의 시대적 이슈로 우리나라에서 이른바 ‘비선 실세’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졌다. 그렇게 그 뜻과 딱 알맞은 역할을 하던 이가 그리스 신화 속에도 존재하였다. 바로 대지의 여신 ‘가이아’를 말한다. 그때까지 가이아는 우라노스, 크로노스, 제우스까지 삼 대에 걸쳐 세계를 제패하는 신들을 내키는 대로 갈아치웠던 숨은 실세였다. 가이아는 제일 먼저 자신의 아들이었던 우라노스를 남편으로 삼아 세계의 지배자 자리에 앉혔고, 이어서 크로노스에게 명해 지아비인 우라노스를 거세시키고 크로노스를 왕좌에 앉혔다. 그리고 갓 태어난 제우스를 뒤에서 도와 티탄 일족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때까지 적절한 원조를 제공해 제우스를 신들의 왕으로 만들었다. 그때까지

저자/역자

  • 요시다 아쓰히코
    저자
  • 서수지
    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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