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
하모니
2009 · 드라마 · 한국
1시간 55분 · 12세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5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세상 밖으로 (Title)

유미의 Danny Boy

이 세상 살아가다보면

사랑하는 내 아가야

설레임 (Intro)

솔베이지의 노래




이동진 평론가
2.0
인공 눈물.
BeNeo
1.0
범죄자 미화좀 하지말았으면 한다. 고아원, 양로원 많은데 왜 하필 교도소인지. 공감이 안되니 감동이 없었고, 너무 관객을 울리려고만해서 불편하기만 했다.
이연정
3.5
나는 "엄마"에 약하다. 대놓고 눈물 쏟게 하는 영화지만 어쩔 수 없이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난다.
꾸림뀨림
3.0
영화의 예술성도 예술성인데 울라고 만든 영화면 흠뻑 빠져서 펑펑 울고 영화 잘 봤다고 즐겁게 끝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텐데..모두들 전문가가 되고 싶은가 보다. 그래도 볼만한영화였다
정경혜
5.0
왜 댓글이 부정적이지? 즐기기위해 영화보는거아닌가? 사실을 배경으로했든안했든 영화는 영화일뿐인데 ㅋㅋ 하여튼 펑펑울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다솜땅
4.0
사연없는 삶이 있던가... 때론 억울하고 때론 안타갑고 때론.. 몹쓸 사연들... 그네들의 사연에 눈물흘리고, 아련해 하고, 하지만 어떤 시간, 어떤 결정은 .. 와야할 것은 꼭 오고만다. 그때 내가 보여줄 자세는 어떤 모습일까? .. 쉽지 않은 일에 대한 깊은 이야기에 같이 한숨쉬는 안타가운 감동이야기.. #20.6.1 (1402)
최플린
1.5
작위적인 눈물 코드에 지쳐 그만 실소가 터져 나와 버렸다
무비라이프
1.5
눈물조차 나지 않는 억지와 기교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