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마일
The Green Mile
1999 · 범죄/드라마/판타지/미스터리 · 미국
3시간 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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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루이지애나의 콜드 마운틴 교도소. 폴은 사형수 감방의 간수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의 일은 사형수들을 감독하고, 그린 마일이라 불리는 초록색 복도를 거쳐 그들을 사형 집행장까지 안내하는 것. 폴은 그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평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어느 날 존 커피라는 사형수가 이송되어 온다. 그는 쌍둥이 여자아이를 살해한 흉악범. 하지만 순진한 눈망울에 겁을 잔뜩 집어먹은 그의 모습에 폴은 당혹감을 느낀다. 게다가 그는 초자연적 능력으로 폴의 지병을 깨끗하게 치료해주기까지 한다. 존을 전기 의자로 데려가야 할 날이 다가오면서 폴은 그가 무죄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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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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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4.0
천사가 우리의 편견과는 다른모습으로 내려왔을때 우리는 그를 천사로 받아들일수있는가
오민식
5.0
인간적인 배려와 인간에 대한 예의를 볼 수 있었다. '존 커피'라는 인물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우리 사회에서 받는 차별과 편견을 비판적으로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따뜻했던 영화.
신동연
3.0
아주 단순하고 직설적으로 긴시간동안 영화로 표현한다. 처음엔 어둡고 깊은 3시간짜리 영화인줄 알았지만 중간중간 코미디 요소도 넣고 셈 록웰 젊은 모습 보는것도 재미있었다. 근데 꼭 판타지를 넣었어야 했나 사형에 관한 스토리에다가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라서 조금 더 깊은 영화를 원했는데 갑자기 전체 관람가가 되버렸다. 쇼생크 탈출을 원했는데 너무 무리였나싶다..
이민석
4.0
이영화를 보고7번방의 선물이 언급되는게 말이되냐
서영욱
3.5
"이름은 존 커피에요, 커피와 발음은 같지만 스펠링은 전혀 다르죠" 발음은 같지만 스펠링이 다르듯 생김새는 비슷해도 내면은 모두 제각각이니 편견은 거둬 달라는 존의 당부. 천사가 나타난들 흑인이면 전기의자행인 지독한 세상. 오늘은 또 누구를 전기의자에 앉히시려나요.
이상우
5.0
흑인 노동자의 모습으로 강림한 검은 예수 그러나 세상은 너무나 추악했고 구원은 없었다
펴난처
3.0
기이한 탈을 쓴 휴머니즘.
leek
3.5
가볍게 사형제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작품. 스티븐 킹 특유의 사이다 요소가 살짝 얄팍해보이기도 하지만 흥미진진한 전개에 재미난 세계 고전을 읽듯 세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캐릭터에 담긴 종교적인 은유도 흥미로운 요소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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