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 · 모험/범죄/드라마 · 미국, 영국, 프랑스
2시간 9분 · 청불

자유를 향한 마지막 질주 답답한 현실에 갇힌 주부 ‘델마’와 식당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루이스’. 모든 걸 잠시 내려놓고 떠난 주말 여행은, 뜻밖의 사건 이후 돌이킬 수 없는 도주로 이어진다. 사막 위를 질주하며 처음 마주한 자유,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연대와 해방의 감정. 하지만 점점 좁혀오는 추적과 흔들리는 감정 속, 두 사람은 마침내 세상의 경계 끝에 선다. 모든 틀을 부수고 삶을 선택한 그들의 가장 찬란한 질주, <델마와 루이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JI
4.0
죽음보다 두려운 것은 자유를 잃는 것. 우리 잡히지 말자.
HH
4.0
니 잘못이 아니란 걸 아직도 모르겠어?
이다선
4.5
남자와 춤췄다는 사실 하나로 '강간' 이라는 죄가 덮혀지는 불편한 진실. 예나 지금이나.
젤리
5.0
페미니즘 영화에 굳이 페미니즘을 넘어섰다거나 페미니즘은 아니라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동성애 영화에 '성별을 넘어선 사랑' 이라고 하는 거랑 뭐가 달라. 물론 분류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런 여성 중심의 영화가 많이 나오는 건 찬성이지만, 남성들에게 억압받고 상처받은 여성들이 큰 사건을 계기로 내 인생의 주체성을 찾는 내용을 굳이 '모든 인간'의 얘기로 뭉뚱그릴 필요가 있나?
마고의말
4.0
변화하는 그녀들이 아닌, 사실 본래의 모습으로 회귀하는 그들.
장인영
4.0
끝내 그녀들은 진정으로 웃음 짓게 되었는데, 나는 울게 되는 영화...ㅠㅠ
Kyuzinz
4.0
엔딩 장면만으로도 이 작품은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가치를 지녔다.
최성찬
4.5
내 나이만큼 여전히 날고있을 델마와 루이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