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의 묘
火垂るの墓
1988 · 가족/애니메이션/전쟁/드라마 · 일본
1시간 2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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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일본의 한 마을에 폭격기로 인한 대공습이 일어난다. 마을이 화염으로 휩싸이자, 14살인 세이타는 부모님과 따로 만나기로 약속한 채 4살짜리 여동생 세츠코를 업고 피신한다. 결국, 집과 어머니를 잃고 먼 친척아주머니의 집으로 향하는 세이타와 세츠코.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오빠 세이타는 천진하고 착한 여동생 세츠코를 보면서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친척아주머니의 남매에 대한 냉대는 더욱 심해지고, 세이타는 어머니가 남겨주었던 마지막 여비를 챙겨 세츠코와 함께 산 속에 있는 방공호로 거처를 옮긴다. 두 남매는 산 속 동굴에서 반딧불이를 잡아 불을 밝히고, 물고기와 개구리를 잡아먹으며 살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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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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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3.0
개인적 맥락에서는 가슴을 쥐어짜는 비극이지만, 역사적 맥락에서는 "남을 때렸더니 주먹이 아파요" 라고 징징거리는 코메디.
에크리
3.0
주인공이 아이들이라 가려졌을 뿐, 종전 이후 일본인들이 식민지 가해자 책임을 떨쳐내던 방법이 영화에 재현되고 있다. 반전을 주장하려면 앞서 자기성찰과 비판이 행해져야 할 것이다.
김동곤
5.0
사람마저 자원처럼 활용한 전쟁 시기 일본 지배 계급의 비인간적 광기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이 영화가 단순한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닐걸.
이종욱
1.0
수시로 약한 사람들 괴롭히던 놈이, 끝도 없는 욕심을 부리다, 큰놈에게 얻어맞고 아프다고 징징거린다. 아이들의 고통을 부각시켜 '반전'까지 외쳐대는 저열함이란...
skm
1.0
가해자에게도 피해자의 입장은 주어진다. 하지만, 그 피해자에게 당한 또 다른 피해자의 입장에서 이 영화를 본다면 그 의미는 달라진다. 피해자에게 향하는 전쟁이란 권총의 방향이 잘못 향하고있음을 그들 또한 알고있을것, 피해를 알리기 전 자신들의 잘못을 먼저 깨닫기 바란다. 반짝이고 아름다웠던 반딧불이는 우리에게도 있었다는것을.
몽영
4.0
1. 이 영화가 전범 미화 영화로 느껴진다면 감독의 다른 작품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을 보고 올 것 2. 그래도 전범 미화 영화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면 살아남기 위해 '금지된 장난'을 해야 했던 아이들을 볼 것, 아이들도 전범이라 말할 수 있는지 되돌아볼 것, 영화에서 책임있는 다 큰 국가주의자들(주인공의 아버지, 숙모)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볼 것 3. 아이들도 전범이라 느낄 정도로 그렇게 전범 문제에 민감하다면 '한국(인)은 베트남전과 제 중동전쟁의 전범(국)이다'는 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문해볼 것 4. 국민과 국가는 완전한 동등체가 아니다. 이들은 분리될 수 있다. 무덤으로 들어가는 반딧불이와 시신 일군의 교차편집을 기억하는가? 이 영화는 반전 영화고 휴머니즘 영화다.
무비신
4.0
국가가 국가답지 않으면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윤종원
5.0
반전 사상가가 그린 이 비극적인 남매 이야기는 전쟁이 얼마나 참혹하고 무모한지 잘 나타낸다. 극우 세력들로부터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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