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 마마
Y Tu Mama Tambien
2001 · 드라마 · 미국, 멕시코
1시간 45분 · 청불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멕시코의 17살 동갑내기 훌리오와 테녹는 각자 애인이 있고, 섹스에 갓 눈을 뜨기 시작해 애인과 그걸 나누는 데에 온통 정신이 빠져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애인들이 모두 여행을 떠나버리자 둘은 성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테녹의 형 결혼식 파티에서 20대 초반의 스페인 유부녀 루이사를 만난다. 둘은 즉흥적으로 루이사에게 멕시코에 환상적인 해변이 있다며 그곳을 찾아가자고 제안하지만, 막상 그런 해변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 루이사는 그 제안을 웃어넘겼다가 어느날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잤다는 고백을 하자 테녹에게 그 해변에 데려다달라고 한다. 테녹와 훌리오는 지도책을 펴놓고 적당한 바닷가를 찍은 뒤 루이사를 태우고 여행길에 오른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솜땅
3.0
셋의 4일간의 여행. 동물이 된 그들의 청춘이라 여기며 갖은 추억의 이야기. 어쩜 누군가의 상상속 동경의 이야기 일수도... #20.4.17 (934)
Jay Oh
4.0
발견과 종결의 여정. 성적 코미디인 척하는 성장 영화...인 척하며 이면의 정치적 불안과 문화까지 다루는 쿠아론의 손길. A journey of discovery and closure.
김예지
4.0
삶의 끝자락에 선 한 여자와 삶의 입구에 선 소년들의 기묘한 어울림
Laurent
3.5
섹스와 쾌락에 한 눈 팔린 탕아들 틈새로 보이는 멕시코 사회의 갈등과 죽음. 고요한 해변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영원을 소망하는 세 사람의 뒷모습.
차노스
4.0
불안의 사회. 목적없는 방탕. 그 끝에 우리가 원하는 건 뭘까. 다방면으로 해석되는 성장이야기
P1
3.5
인생은 파도타기. 방탕하게 삶을 즐기다 얻는건 마이너스
최고
5.0
처음볼땐 여행이, 두번째는 청춘이, 세번보니 계급갈등이 보이네
윤제아빠
3.5
청춘의 섹스로 시작해서 비루한 성인이 되어간다 . . #육체의숙성을따라잡지못한 #정신적성숙함에관한이야기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