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케이노
Volcano
1997 · 액션/드라마/SF/스릴러/재난 · 미국
1시간 3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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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엔젤레스의 상수도국 점검반 일행이 지하 상수도 점검 중 분사체로 발견되는 기이한 사건이 보고된다. 사고 조사에 착수한 L.A 경찰국 조사반은 사고 지역에서 뜨거운 열기와 함께 용암 분출의 징후를 발견하고 상부에 보고한다. L.A시는 긴급 비상대책위원회를 소집하고 마이크 로크(토미 리 존스)를 중심으로 사태 수습에 들어간다. 그러나 이미 화산 활동은 시작된 후이고 L.A는 일대 혼란의 위기와 큰 재앙의 위험에 놓이게 된다. 화산의 폭발로 용암은 번화한 L.A의 중심가로 흘러내리고 화산재는 도시를 뒤덮는다. 로크는 100여대의 소방차와 20여대의 헬기를 이용하여 용암의 흐름을 1차 저지선까지 차단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용암은 지하철의 선로를 따라 계속 진행하여 30분 후면 지하철이 끝나는 지점에서 용암의 대분출이 예상된다는 지질학자 에이미 반즈(앤 헤이치)의 말을 전해 들은 로크 대책 위원장은 에이미 박사의 도움으로 바다와 연결된 수로와 지하철의 끝나는 부분을 인공적으로 연결시켜 용암을 바다로 흘려 보낸다는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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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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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4.0
과학쌤들 유에스비에 꼭 있을거같음
Mashimaro
3.5
아빠 뛰어올 동안 충분히 피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21세기에 나왔다고 해도 나름 믿음이 갈 정도로 잘 만들어진 재난 영화이며 마지막 소년의 대사와 소방차 씬과 함께 지하철 씬이 상당히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이지원
4.0
전형적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하지만 지금의 잣대로 그때의 영화를 판단하는 우를 범해선 안된다. 당시 영화로는 꽤 수작~!
유지철
3.5
흐름을 막기보다 혈로를 뚫어주는 현명한 선택.
나현
3.5
재난영화의 클리셰를 따르지만 여전히 흥미진진하고 참신하다.
문성준
4.0
20년이 되어가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다. 뻔한 헐리웃 공식은 그대로지만 긴장감은 베스트
임희봉
3.5
재난에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인간승리의 찬가, 우리는 모두 똑같은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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