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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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한밤, 잠복근무 중이던 철중(설경구 분)은 전봇대 뒤에서 어쩔 수없이 볼일을 본다. 그 때 철중과 부딪히는 검은 그림자. 철중은 비도 내리고 똥도 묻은 김에, 가차없이 달려가 사내의 뒤통수를 후려친다. 휘청이며 밀려가는 사내. 다시 철중이 주먹을 날리려는데 희번득이는 물체가 철중의 눈밑을 때리고 튕겨나간다. 철철 흐르는 피에 눈을 감싸쥐고 주저않는 철중. 일주일 후, 칼로 난자당한 노부부의 시체가 발견된다. 그러나 단서는 아무것도 없다. 시체를 무심히 보던 철중에게 문득 빗속에서 마주쳤던 우비의 사내가 떠오른다. 그 칼! 철중이 분노를 삭히며 보관했던 칼 한자루. 그의 칼은 시체에 새겨진 칼자국과 일치한다. 그리고 그는 기억한다. 우비를 입은 그 남자의 뒷모습과 스쳐간 느낌을. 철중은 펀드매니저 규환(이성재 분)을 만난다. 그리고 그가 직감적으로 살인자임을 느낀다. 아무런 단서도 없다. 철중은 단지 그가 범인이라는 심증을 가지고 미행에 취조, 구타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해 증거를 잡으려 한다. 물론 규환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는다. 돈과 권력은 그의 편이다. 그는 쓸데없는 방해물인 철중을 보직에서 박탈시킨다. 그러던 중 또 다시 살인사건이 발생, 사건은 미궁에 빠지는데. 둘의 싸움은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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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5.0
뿩!! 마더 쀀!! 개똥파리같은 새끼
tpark
3.5
"나쁜놈을 주인공이 존나 패면 관객이 쾌감을 느낀다"는 할리우드 영화 문법을 본격적으로 한국 영화에 적용한 강우석 감독 영화. 스토리보다는 캐릭터가 영화를 이끌어 가는 영화.
임판호
4.0
2000년대 충무로의 대표적인 캐릭터. 덧! 솔직히 난 베테랑보다 공공의 적을 더 좋아한다. 지금도 티비채널을 돌리다가 나오면 그냥 끝까지 보게된다. 그냥 이 형이 내뱉는 한마디,한마디가 다 좋다ㅋㅋㅋ
김선후
5.0
형이 돈이 없다 그래서 패고 말안듣는다 그래서 패고,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 나뻐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사열 종대로 연병장 두바퀴다.
제시
4.0
적은 많고 강철중은 없다
나홍진
5.0
산수
Niknik
4.0
지금의 설경구가 과연 이때의 강철중을 다시 연기할 수 있을까? 딱 한번이 아니었을까? 대한민국 영화사 길이 남을 만한 싸이코 명작이자 단 한번이었다고 생각되는 강우석의 원기옥.
달그림자
4.0
얼마나 통쾌했던지 강철중 대사 줄줄 외웠음. 한국형 형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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