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헌터
MIndhunters
2004 · 범죄/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네덜란드, 영국, 핀란드, 미국
1시간 45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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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FBI 아카데미의 프로파일러 훈련생들이 살인범 찾기 시뮬레이션 실습을 위해 인적이 드문 외딴 섬을 찾는다. 훈련이 시작되는 날 아침, 사라는 죽은 고양이의 배 속에서 10시에 멈춰있는 시계를 발견하고 다른 훈련생들과 함께 범인이 남긴 단서를 찾아 섬을 수색하기로 한다. 모의 살인현장에 도착한 훈련생들. 팀의 리더 J.D. 레스톤은 현장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음악을 끄기 위해 카세트의 스톱버튼을 누른다. 하지만 그것은 범인이 설치해 둔 트랩이었던 것이다. 그 바람에 팀의 리더 J.D. 레스톤은 액화헬륨으로 인해 급속 냉각되어 죽고 만다. 사고가 일어난 것은 바로 10시. 훈련상황이라고 믿고 싶지만, 실제 살인 사건이 일어나자 섬에서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선착장에 있던 배는 폭발해버리고 훈련생들은 섬에 고립되고 만다. 이후 다음 희생자를 알리는 시계가 등장하고 레이프와 바비마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들은 공포에 휩싸이며 서로를 믿지 못한다. 동료들이 하나 둘 죽임을 당하면서 생존한 나머지 훈련생인 사라, 빈스, 루카스, 니콜, 법무성 조사원으로 파견된 게이브 만이 남았다.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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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스릴과 추리의 연속! 그리고 엄습해 오는 죽음의 타이밍.. 누구도 범인이고 누구도 아닐 수 있는 상황. 중간에 끝나면 영화가 아니지 ㅋㅋ 끝까지 밀고 나가는 범인 출이기! 끝에 가야 드러나는 범인.. 맞출 수 있으면. 그게 감독 ㅋㅋ #19.12.26 (1939)
한결
4.5
머리는 행동을 계획하고 행동은 습관으로 향한다.
강병규 kbg
1.0
스포일러가 있어요!!
Youngman
4.0
개연성 따지기엔 생각보다 흥미롭다 레니할린은 여기까지가 딱 피크였다
LSD
3.0
프로파일링 이성으로 감정을 읽다.
윤제아빠
4.0
재밋는 퍼즐 눈으로 보고 감각으로 풀어낸다
이원모
1.0
플롯과 연출의 수준은 80년대에나 먹힐 정도로 한심하고 인물들은 하나같이 멍청하며 전개는 끔찍하게 지루하다. 반전의 개연성을 따져보면 코미디 영화가 따로 없을 정도로 황당하다. 말 그대로 총체적 난국.
BHW
3.0
프로파일러들의 비논리식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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