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4.01966년 10월 피카디리 개봉작이다. 영국의 청년 네 명이 여름 휴가를 맞아 이층버스를 개조해서 여행을 떠나는데 가는 도중에 우연히 만난 가수를 꿈꾸는 아가씨 세 명과 미국의 스타지만 너무 어릴 적부터 일만 해오던 생활에 염증을 느껴 가출한 아가씨 등과 함께 프랑스,스위스,유고슬라비아를 거쳐서 아테네까지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6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클리프 리차드와 훗날 블리트,브레이킹 어웨이로 명성을 얻는 피터 예이츠 감독이 만나 경쾌한 트위스트 리듬과 춤과 노래로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 주제곡인 Summer Holiday를 비롯해 Bachelor Boy, Dancing Shoes 같은 명곡을 춤과 함께 보고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클리프 리차드의 팬이라면 꼭 권하고 싶은 작품이다.좋아요3댓글0
웨스턴
4.0
1966년 10월 피카디리 개봉작이다. 영국의 청년 네 명이 여름 휴가를 맞아 이층버스를 개조해서 여행을 떠나는데 가는 도중에 우연히 만난 가수를 꿈꾸는 아가씨 세 명과 미국의 스타지만 너무 어릴 적부터 일만 해오던 생활에 염증을 느껴 가출한 아가씨 등과 함께 프랑스,스위스,유고슬라비아를 거쳐서 아테네까지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6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클리프 리차드와 훗날 블리트,브레이킹 어웨이로 명성을 얻는 피터 예이츠 감독이 만나 경쾌한 트위스트 리듬과 춤과 노래로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 주제곡인 Summer Holiday를 비롯해 Bachelor Boy, Dancing Shoes 같은 명곡을 춤과 함께 보고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클리프 리차드의 팬이라면 꼭 권하고 싶은 작품이다.
호작가
4.0
1963년도 영화를 20년 후에 보고 감동해서...40년이 지난 지금..영화를 찾아 보네
Ahn.JS
3.0
토요명화. 클리프 리차드. 여름
안씨
5.0
다시 보고싶어요
가브리엘
4.0
즐거운 여행, 그 안에서 흐르는 흥겨운 추억 한 보따리.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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