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쉬
M*A*S*H
1970 · 코미디/드라마/전쟁 · 미국
1시간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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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야전병원)에는 세 명의 못말리는 외과 전문의가 있다. 매의 눈이라는 별명을 가진 피어스, 공작이란 별명의 포리스트, 귀염둥이 존. 이 세 사람은 전쟁의 공포를 잊기 위해 규율 어기기와 퇴폐풍조 만들기를 밥먹듯 해댄다. 어느날 그들 병원에 미모의 간호장교 훌리한이 부임해 오면서 소동은 극에 달한다. 부대 기강이 해이하다는 보고서를 작성한 신참 간호장교 덕분에 욕을 뒤집어쓴 부대원들은 복수의 칼을 간다. 그러던 어느날 훌리한이 번즈 상사와 막사에서 밤을 보낸다는 정보가 입수되고, 기발쌈쌈한 복수극은 막을 올린다. 훌리한과 번즈의 '불타는 밤'이 난데없이 마이크를 통해 온 부대 안에 생중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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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1.5
더러운 저질 영화 같으니라그... 한국배경이라는데... 한국 사람들이.. 동남아에.. 휴. 베트콩!!! 뭔가 안맞다.. 어거지에.. 아해할 수 없는 웃음코드.. ㅡㅡ #18.8.24 (1007)
닭신
2.0
시간이 흘러 이 영화를 보니 이 영화가 말하고 싶었던 풍자와 유머는 해석이 필요할 지경이고 한국 사람으로서는 동남아 삿갓 쓴 서울 사람만 기억남
별빠
4.0
날카로운 매스로 해부한 ‘후방 전선 이상 있다’, 영화는 미국, 음악은 일본, 정체성 잃은 한국의 실상, Mass confusion during the Korean War, “What a Mess!, God Damn Army!!”
공백꽃
3.5
이게 무슨 병원이에요?
실존
3.5
전쟁으로 인해 희미 해져가는 도덕성과 그 공백을 대체하는 광기가 넘쳐나는 기괴한 작품 "망할놈의 군대" 라는 대사로 시작과 끝을 맺는다
이현욱
3.5
fuck이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쓰인 미국 영화라는 의의를 제외하고는 특별한거없는 괴작. 블랙코미디를 웃음뒤에 오묘하거나 불편한감정이 남는 코미디로 정의하는데(코엔형제의 영화들을 생각해보자) 이 영화는 그냥 우스꽝스러운 일들만 주구장창 벌어지는 코미디에 가깝다
Eomky
0.5
양아치나 찐따 일진 같은 미친 놈들의 정신나간 개짓거리가 재미있나? -동남아에서 쓸 법한 모자를 쓰고 다니는 행인들의 모습에 기가 찬다. (feat. X 같은 욱일기 우산)
Nevu
4.5
땅따먹기 게임에서 양측은 비열한 수를 연발하고, 목적은 오로지 돈이다. 관람객은 환호하고, 내부의 문제는 봉합된다. 끝내주는 풍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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