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로맨스
True Romance
1993 · 액션/로맨스/범죄 · 미국
2시간 0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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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런스(크리스찬 슬레이터 분)는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겉도는 친구로 홍콩 액션 영화와 엘비스 프레슬리에 미쳐 있고 토요일 심야 영화에서 연속 3편씩 보는게 취미다. 어느날 우연히 아름답고 순진한 여성 알라바마(패트리시아 아퀘트 분)와 알게 되어 정체도 모른 채 데이트를 즐긴다. 그러나 알라바마는 클레런스가 다니는 직장의 사장이 돈을 주고 그를 유혹한 콜걸로 그녀 뒤에는 매춘과 마약조직의 드렉셀이 버티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두 사람이 데이트에서 사랑을 느꼈고, 결국 클레런스는 악당 드렉셀(게리 올드만 분)을 상대로 싸울 결심을 한다. 그러나 드렉셀은 별볼일 없는 졸개였고 그뒤에는 엄청난 조직의 거물이 도사리고 있어, 이 두 사람은 목숨을 건 일생일대의 모험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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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하
4.0
사랑 앞에 두려울 것 하나 없는 천방지축 로맨스.
다솜땅
4.0
보면서 점점 놀라워진다. 이 출연진 뭐지? 찾아보니.. 각본은 타란티노, 감독은 토니 스콧! 크리스찬 슬레이터에 조연이 데니스 호퍼, 발 킬머, 게리올드만..두둥.. ㅋㅋㅋ 거기에 단역이 브래드 피트, 월켄, 놀라운건 사무엘 잭슨이 단역이야 ㅋㅋㅋㅋ 얼마나 대단한 영화인지 다시한번 느낀다. ㅋㅋㅋ 이 클리셰덩어리 영화가 얼마나 타란티노스러운지 …. ㅋㅋ 정말 봐도 봐도 기가막히다. 어찌 절정에 달할때 몰려드는 삼파대치는.. .ㅋㅋㅋ 놀랍다 놀라워. ㅎㅎㅎ #21.7.14 (818)
Jay Oh
3.5
그래, 너희는 천생연분 인정해줄게! + 타란티노의 색이 묻어나온다. Funny, cute, romantic, violent.
나쁜피
3.0
한 남자가 엘비스와 소니 치바의 액션 영화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구구절절하게 설명한다. 매력 넘치는 남자의 입담에 마릴린 먼로를 닮은 여성은 관심이 가는 듯했지만, 소니 치바의 영화 3편을 함께 보자는 제안에 옆 자리로 옮겨 버리고 만다. 남자는 버림 받고 디트로이트의 도시 위로 타이틀 '트루 로맨스'가 뜬다. 그 위로 한 여성의 사랑에 대한 생각이 나레이션으로 오버랩된다. 타란티노의 각본답게 수다스럽고 대중문화의 여러 꼭지가 겹친다. 아시아 영화에 대한 사랑도 넘치는데 한스 짐머가 작곡한 음악의 많은 부분이 80년대 홍콩 느와르의 감성과 비슷해서 깜짝 놀랐다. 30년 전의 영화라 여성성/폭력에 대한 해석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어려움에 빠진 상대를 구하고자 하는 동기야 말로 진정한 사랑의 기본임은 변치 않는 것 같다. - [재관람 전] 타란티노가 씹어대도 난 싫지 않았다. 타란티노는 각본 값으로 저수지의 개들을 찍을 수 있었다. - 2023-11-26(일)
JI
4.5
낭자하는 피와 청명한 음악이 융화되면서 가져다주는 묘함이란. 압도적인 타란티노스러움.
Dh
3.5
트루 로맨스라 쓰고 리얼 러브라 읽는다 #외로운 작은 새 두마리 #청명한 지저귐
마리아
2.0
스토리 빌드가 이상하다. 내가 저 주인공을 오래 알아왔던 건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왜 저러고 있지 라는 생각 밖에 안 듬.
조보경
3.0
지금의 명장들과 명배우들이 모두 한데 모였던 작품 하지만 기억에 남는 장면이 많다고 꼭 좋은 작품은 아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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