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이즈 어 패밀리
Demain tout commence
2016 · 코미디/드라마 · 프랑스, 영국
1시간 5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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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산다!’ 책임감 0%, 대책 0% 가진 거라곤 허세밖에 없는 ‘사뮈엘’에게 언제 어디서 만났는지 조차 가물가물한 여자가 찾아온다. 반가운 척도 잠시, 여자는 사뮈엘에게 “네가 이 애 아빠야”란 말과 함께 생후 3개월의 ‘글로리아’를 덥썩 안기고 떠나버리고.. 쉴새 없이 우는 아기의 기저귀 갈기부터 분유 먹이기까지..대략 난감한 상황은 계속된다. 여자를 찾기 위해 덜렁 ‘글로리아’만 챙겨 영국행 비행기를 탄 ‘사뮈엘’은 결국, 무일푼이 되어 남겨지고 우연히 만난 ‘앙트완’으로 도움으로 런던에서 딸과 함께 새 삶을 시작하기로 하면서 누가 누구를 키우는 건지 알 수 없는 싱글 대디의 웃픈 육아 라이프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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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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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3.0
부녀콤비는 보기만해도 기분좋은 영상. 아이에게 필요한건 엄마지만, 영화에서는 필요없는게 엄마였다. 나쁜X 콤보네. 친자도 개빡인대 결말도 왜 끼는거야.
두례행님
3.5
엄마가 욕나올정도로 너무 나쁜x 아니냐 그나마 전체적으로 뻔하다가 부성애 쩌는 엔딩 나레이션 괜찮았음.
팬텀
1.5
삶의 희로애락을 보여주기 위한 억지스러운 시나리오. 엔딩 대사가 없었다면, 영화의 메시지조차 몰랐을듯...
찡빈
2.0
SHINPA
개구진개굴이
3.5
사랑스러운 부녀 콤비의 매력이 넘친다. 여운이 매우 강하게 남는 영화. 내용은 꽤나 뻔한 듯 하지만 후반부는 눈물을 글썽이게 됨.
이송원
4.5
프랑스식 유머코드가 아무래도 나완 잘 맞는듯. 이제는 믿고보는 배우가된 오마사이. 이작품을 재밌게 보셨다면 이배우의 전작들을 강력추천합니다.
김지빈
2.5
애틋한 가족드라마의 탈을 쓴 막장드라마..
대중적 B
2.0
프랑스 신파도 개연성 없고 찌질하기는 마찬가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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