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Cloverfield
2008 · 액션/SF/스릴러 · 미국
1시간 2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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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떠나는 롭을 위한 뉴욕시내의 송별 파티장. 친구 허드는 떠나는 롭에게 전할 마지막 인사를 캠코더에 담느라 분주하다. 파티의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어디선가 알 수 없는 괴성이 들려오며 파티장은 순식간에 암흑에 휩싸이고, 지진이 발생한 듯 도시 전체가 요란하게 흔들린다. 당황한 일행 중 누군가가 급히 TV를 켜자, 뉴스에서는 ‘정체불명의 거대괴물이 맨해튼 시내를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있다! 즉시 대피하라!’는 뉴스만이 반복된다. 다급히 옥상으로 올라가 바깥상황을 살펴본 롭과 일행은 처참히 파괴되어가는 도시와 ‘그 놈’이 날려버린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가 길바닥에 나뒹구는 사태를 바라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다급해진 롭은 미들타운에 사는 여자친구 베스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불통이다. 친구들의 만류에도 분류하고 롭과 일행은 베스를 구하러 미들타운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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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아찔한 현장감. 그래도 한번 더 볼 것 같진 않다.
헤실
3.5
일본에 간다구 놓아버린 원나잇 소꿉친구가, 급작스레 여럿 목숨 걸고 구해야하는 트루러브로.
HGW XX/7
3.5
파운드푸티지와 핸즈헬드기법의 사용으로 극대화시킨 현장감. 맹목적인 의협심이 주변에 끼치는 민폐.
쿠퍼쿠퍼
4.5
핸드헬즈 기법으로 찍어서 정말 리얼하고 신선하다고 형을 꼬셔 같이 영화관 갔다가, '너 때문에 현기증 났다.'해서 엄청 맞았던 영화. 그래도 다시보니 다 추억이네.
무비신
3.0
내가 뉴욕 한복판에 있는 것 같은 현장감만은 좋았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준우
3.5
아찔하고 어찔한 현장감, 괴수영화의 새로운 감각.
지예
3.5
시작은 이슬톡톡이었으나 참으로 달려 한라산에서 마무리된 어제 내 회식같다. 자유의 여신상 뚝배기가 날아온 것은 마치 대리님이 깨부신 국그릇 보는듯. 터널에서 괴생물체와 마주친 장면은 잠수 퇴사한 구직원을 포차 알바생으로 재회한 그런 느낌. 그 일련의 필름 속에 문득 튀어나오는 내 필름들은 참... 클로버필드하다. 으으... 쓰리다... 인생. 내이름은 지예.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진 모르겠지예. 상황이 종료될때까지 기다릴...우에웩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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