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퍼 존스
Jasper Jones
2017 · 스릴러/드라마/미스터리 · 호주
1시간 45분 · 전체

책을 사랑하는 소년 14살 찰리, 어느 날 밤, 동네 아웃사이더 재스퍼 존스가 찰리를 찾아온다. 그는 찰리를 데려가 소녀의 시체를 보여주고, 그때부터 찰리의 인생은 완전히 바뀐다.

책을 사랑하는 소년 14살 찰리, 어느 날 밤, 동네 아웃사이더 재스퍼 존스가 찰리를 찾아온다. 그는 찰리를 데려가 소녀의 시체를 보여주고, 그때부터 찰리의 인생은 완전히 바뀐다.
개구진개굴이
3.5
어른들의 위선에 상처입은 아이들. 언젠가는 훌쩍 자라서 지워지지 않는 흉터를 안고 돌아올텐데. 왜 어른들은 그것을 모를까.
✨️
3.5
쪼까 루즈한거 빼면 꽤 수작!! 리바이 사랑해♡
boinda
2.5
동명 원작 소설을 각색하여 연출했다 호주 작가 실비의 베스트 셀러이자 영어권에서 잘 팔리는 책이라고 한다 사실 소설과 영화는 비슷할 수도 있지만 전혀 다를 수 있다 400쪽의 장편 소설을 아무리 각색을 잘해도 영화에 담기는 역부족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는 심심하다 극중에 슬픈 이야기가 나와도 관객에겐 별 느낌이 없다 배우가 눈물을 흘려도 관객을 움직이지 못한다 어린이가 주인공이지만 성장 영화는 아니다 제목의 이름이 주인공 이름이 아니다 시대배경은 1960년대다 유명 소설이라고 하니 등장인물을 소개한다 주인공 찰리=착한 소년이다 이웃집 베트남 이민자와 잘 지낸다 찰리 아버지=소설가다 과묵하지만 유머 있고 다정하다 찰리 엄마 =엄격하다 못해 폭력적이다 찰리에게 바람피다 들킨다 이웃집 루 =크리켓을 잘하는 베트남 이민자 부모들이 인종차별에 시달린다 재스퍼 존스=원주민 소년 사랑하는 백인 소녀가 죽는다 이 영화는 원주민 소년 재스퍼 존스와 백인 소녀의 죽음을 관객이 시종일관 의식해야 한다 인종차별의 나라 호주에서 원주민 소년이 사랑하는 백인 소녀가 죽었다 왜 죽었는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이다 백인의 나라에서 유색인종은 의심 받는게 당연하다 이 영화는 반전이 있다 반전을 살리지 못한 연출의 문제이지 소설은 그래서 유명할 수 도 있다 모두 토종 호주산이다 7080풍의 노래 좋다 Dustin Tebbutt-Atlas In Your Eye
잔인한詩
보는 중
번요 JASPER JONES is a coming of age story about Charlie Bucktin, a bookish boy of 14. On the night that Jasper Jones, the town's mixed race outcast shows him the dead body of young Laura Wishart, Charlie's life is changed forever. Entrusted with this secret and believing Jasper to be innocent, Charlie embarks on a dangerous journey to find the true killer. Set over the scorching summer holidays of 1969, Charlie defeats the local racists, faces the breakup of his parents and falls head over heels in love as he discovers what it means to be truly courage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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