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배드 3
Despicable Me 3
2017 · 애니메이션/액션/모험/코미디/가족/키즈/판타지/SF · 미국
1시간 30분 · 전체
최고의 악당만을 보스로 섬기는 ‘미니언’. 가족을 위해 악당 은퇴를 선언한 ‘그루’. 그루의 배신에 실망한 미니언들은 스스로 악당이 되기 위해 그루를 떠난다. 한편, 같은 얼굴 다른 스펙의 쌍둥이 동생 ‘드루’의 등장으로 인해 그루는 자신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악당 가문의 후예임을 알게 되고, 거부할 수 없는 슈퍼배드의 운명을 따르게 되는데... 돌아온 그루와 미니언들은 다시 함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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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3.0
시리즈가 점점 퇴보하는 것만 같다. 아쉬운 점 몇가지.. 1. 여타 다른 후속작들의 특징은 점점 스케일이 커지고 요란해지는 법인데 슈퍼배드 시리즈는 스케일이 점점 퇴보하고 심지어 단조로와지는 특이점이 존재한다. 2. 전반부부터 중반부까지 관객들을 휘어잡지 못한다. 전작에서 보여준 장치들을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하며, 일부 활용하였으나 새로운 느낌을 주는 신선함은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 3. 단조롭고 평이하며 예상이 되는 전개 및 스토리. 4. 등장인물들의 내면갈등을 그려보려 했지만 남은건 그저 흩어진 팀워크와 주의를 끌지 못할 이야기들의 연속. 5. 등장인물은 늘어만 가는데 그 인물들에 대한 특징 및 매력을 살리지 못하는 점. 등장인물들을 제대로 묘사하지 못하고 점점 똑같은 이야기에 새로운 등장인물들을 추가하는 일루미네이션의 반복적인 작화 및 연출. 발전은 없고 쳇바퀴만 돌리는데 그마저도 녹슬어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상상력도 줄어들고 이야기에 힘도 많이 빠져버린 낡은 복제물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는 영화.
잠소현
4.0
저 원래 약빤 애니들 좋아해요ㅋㅋㅋㅋㅋㅋ (feat. 트롤) 심지어 사운드트랙까지 좋다면 거진 별 4개입니다! - 이런 흥 넘치는 악당을 보았낰ㅋㅋㅋㅋㅋㅋㅋ 풍선껌을 무기로 사용하는 것도 좋았고 80년대 TV스타였다는 것에 무한 감사. 어깨춤을 추는 브랫 + 미췬 댄스배틀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취향ㅋㅋㅋㅋㅋ - 슈퍼배드 이전 시리즈들은 안 본 상태에서 처음 본 거라 그런지 나쁘지 않았음. 보면서 빨리 전편들 봐야겠다는 생각을 계속 했다는. - 근데... 미니언즈의 분량 왜 이렇죠? 예고편만 보고 미니언들의 탈옥기 이런 건 줄 알고 봤는데ㄷㄷㄷ 그래도 떼창을 볼 수 있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 뚜찌빠찌에서 한층 진화한 아카펠라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적은 분량에도 늬들 정말 분량사수 제대로 했다는 거. - 아그네스랑 럭키 보쌈하러 갑니닷!!!!
김병우
3.5
한결같이 이어지는 귀여움과 재미가 돋보이는 시리즈의 매력
율율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