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테러
Made in France
2015 · 범죄/드라마/스릴러 · 프랑스
1시간 29분 · 15세

샘은 기사를 쓰기 위해 몇 달 전 파리 외곽의 이슬람 근본주의 집단에 잠입한 언론인이다. 그는 취재과정에서 지하드에 참전하기 위해 외국으로 떠나려는 네 명의 젊은 광신자 그룹에 접근한다. 하지만 그룹 리더이자 개종한 프랑스인인 하산/로랑이 파키스탄 훈련 캠프에서 테러리스트들과 접촉하고 돌아오면서 모든 게 뒤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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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삽입곡 정보

Trapped

Rise and Fall

Bullet

Taqiya

Bomb

Hero
잔인한詩
1.5
독점기사 쓰려는 이기적인 기자 하나 때문에 테러 안 하려는 시디 죽고 드리스가 하산 죽이려는 걸 왜 막고 지랄인가 민간인 안 죽이려는 드리스 죽고 애꿎은 하산 부인 조라 죽고 그냥 공범으로 잡혀가지 그랬어 무능하고 협박일 삼는 악랄한 경찰 때문에 뭐하자는 것인지 기자한테 다 떠다 넘기고 그냥 초반에 잡아서 족치면 될 것을 윗선 캐낸다고 뭐하는 짓인지 테러단체에서도 찌질해서 안 끼워줬고 하산 독자적으로 잘난 체 하려했다고는 생각지 못했을까? 서사가 진짜 맘에 안 든다
boinda
3.0
니콜라 부크리에프 감독은 캐쉬 트럭 (Le convoyeur ,Cash Truck,2004)에서 그의 각본은 가지를 치지 않고 직진하면서 관객들의 가슴을 벌렁거리게 하며 실력을 뽐냈다 이 작품 역시 그의 각본으로 연출된 작품이다 왓챠에는 하나의 영화를 두가지 제목으로 두개를 만들었다 니콜라 부크리에프 감독의 마지막 침투와 프랑스 대테러는 같은 영화다 ...................... 악의 평범성 처럼 영화의 평범성을 입증한 비운의 작품이다 니콜라 부크리에프 감독은 이 영화를 만들고 개봉하려는 순간 이 영화와 같은 범죄가 발생 선보이지 못하고 멀리 부산영화제에서 초연했다 2014년 만들어 개봉하려는 2015년 새해벽두 영화 같은 테러가 발생 빛을 보지 못했다 영화의 내용은 악을 물리친 선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일어난 사건은 그렇지 않다 유대인을 포함 무슬림을 지속적으로 조롱한(그들은 풍자라고 한다) 용기 있는 기레기들이 무더기로 학살당했다
😘묘淑
1.5
첫째는, '프랑수와 시빌'의 출연 둘째는, 프랑스와 무슬림의 테러를 다룬 소재에 끌려 보게 된 영화.. ..2ㅇ21.ㅇ9.28.에 만나다
Yves Klein
2.5
‘지하디즘’이 불러온 유럽 동시다발 테러의 불안을 깊은 고민 없이 보여주기식으로만.
이삭
3.5
신념은 간직하고 지키는것이지 표현할수 있는게 아니다.
astray
2.5
신념이라 주장하지만 결단코 용서되지 않을 광기
가브리엘
2.0
이해할 수는 있지만 용서할 수는 없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해할 수도 없다. 신의 이름으로 강요되는 거의 모든 것들이 불합리와 불관용의 정수라는 사실은 언제나 어처구니없다.
별사탕
3.0
기승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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