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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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가 된 소녀 리건(Regan : 린다 블레어 분)는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힘을 발휘하는 일들을 하게 된다. 추기경(The Cardinal : 폴 헨레이드 분)의 부탁을 받고 필립 라몬드 신부(Father Lamont : 리차드 버튼 분)가 리건의 집으로 온다. 리건은 정신과 의사인 더스킨 박사(Dr. Gene Tuskin : 루이스 플레쳐 분)의 정밀검사를 받는데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만 처리하고 악령을 믿지 않는 박사와 신부는 의견 차이를 일으킨다. 리건을 치료하다 죽은 메린 신부(Father Merrin : 막스 본 시도우 분)의 행적을 조사한 라몬드 신부는 리건에게 분명히 악령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확인한다. 더스킨 박사가 고안한 기계를 이용하여 리건의 기억 속으로 들어간 라몬드 신부는 악마와의 싸움에 뛰어든다. 라몬드 신부는 악마가 리건의 완전한 영적 힘을 얻는 것을 거부한다고 더스킨 박사에게 말하지만 그녀는 신부가 악마에 미쳤다며 믿으려하지 않는다. 악마에 대해 조사하러 아프리카로 갔던 라몬드 신부는 코쿠모(Older Kokumo : 제임스 얼 존스 분)로부터, 각자 혼자 행동하는 낙천적인 곤충 메뚜기가 폭우가 쏟아지면 날개를 비비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성격이 변해 한데 뭉쳐지면서 공격적이 된다는 말을 듣는다.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신부는 악마와 싸우기 위해 리건과 워싱톤으로 간다. 더스킨 박사와 샤론은 신부 뒤를 쫓아 오고, 마침내 죠지 타운 프로스텍트 8번지에 도착한 신부는 메뚜기떼에 휩싸여 리건의 모습을 하고 있는 악마와 싸워 마침내 리건을 구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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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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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1.5
이게 정녕 엑소시스트란 말인가. Possessed by ineptitude.
Shon
2.0
캐스팅이 이어진 것은 반가웠지만, 계속 해서 드는 생각은 "왜?"이다. 시퀄이라는 타이틀이 아니면 평타나 쳤을 내용을 왜 시리즈물로 엮어넣었을까.
ㅠㄹ
2.0
<엑소시스트>라는 이름을 달지만 않았더라면.
sendo akira
1.5
전작 "자도즈"로 자기 꼴리는데로 영화 찍는게 뭔지를 제대로 보여주시더니 이제는 엑소시스트까지 자기 꼴리는대로 찍어발겨버리신 우리 존 부어만 센세....... 전작이 역대 웰메이드 호러무비 1,2위 자리를 늘 다투는데다 현재까지 나온 현대 오컬트무비들도 쉽게 비빌수가 없는 바이블 취급을 받는 레전드다 보니 어차피 누가 메가폰을 잡았어도 "소포모어 징크스"로 인해 욕을 피해갈수 없으리란건 어느정도 예상되었던 수순!! 그러나 1편에 잔상을 싹 다 지워버리고 하나에 독립된 작품으로 보려고 뇌에다 주문을 걸어도 인상적인 씬 제로, 공포감 제로, 얇아빠진 시나리오,기본적 유희까지 상실한 이 영화를 쉽게 커버쳐 줄 수가 없다!! 레건은 내내 붕 떠있고 신부는 아프리카 유람이나 하고 있고 전편 2배넘는 제작비는 메뚜기 출연료로 싸그리 다 갖다바친듯하고 결국 얼토당토없는 지진재난(?)으로 허탈하게 종지부!! p.s 전편에 출연진,제작진 모두가 후속편 제작을 그렇게 극구 반대했다는데........말 쳐안듣고 제작을 강행했을때부터 비극은 이미 준비된 거였음....
존맥클레인
4.5
1편에서 이어지는 얘기이지만 완전히 성격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공포라는 요소는 거의 배제하고 1편 악마의 존재와 본능, 습성에 과학을 버무린 오컬트요소로 풀어 나간다. 작정하고 이런 잔잔한 서사와 긴장감을 거의 2시간을 할애해서 연출력으로 승부를 건다.. 결말은 다소 매끄럽지 않았지만 인물의 내면에 집중하며서 아프리카 쪽의 풍광과 이질적인 모습에서 보는 기이한 느낌들이 아주 좋았다. 슬로우 라이프 공포같은 느낌, 호불호가 크게 갈릴 것. 보고 너니 영화 링제로가 이거에 영향을 많이 벋은듯.
만다
1.5
파주주 나올때 사운드 하나는 기분나쁘고 소름끼침
누렁이개밥
2.0
꼭 한번 뜬 영화를 속편을 만들어 먹칠을 해야하는걸까..?
Eomky
2.0
소포모어 징크스는 차치하더라도 왜 하필 메뚜기여야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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