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슈티
Bienvenue chez les Ch'tis
2008 · 코미디 · 프랑스
1시간 46분 · 12세

매일 바쁜 도시, 지긋지긋한 직장생활, 우울증에 걸린 아내… 우체국장 ‘필립’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하고 여유로운 남부 프랑스로 전근을 계획한다. 하지만, 그가 발령받은 곳은 프랑스 최북단, 일명 ‘슈티’라 불리는 시골 ‘베르그’ 혹독한 추위와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들, 알아듣지 못할 방언 때문에 모두가 꺼리는 곳이다. 결국, 기러기 가장이 되기로 결심한 '필립'은 홀로 끔찍한 슈티로 향하는데…
문유정
4.0
슈티미가 슈티미해서 슈티미하게 슈티미한 영화
이해리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낯설여관
4.5
주인공이 울고 있는데 웃게되는 영화는 처음이다. 다른 관객의 웃음소리가 전혀 불쾌하게 느껴지지 않는 영화.
HGW XX/7
4.0
대니 분 영화의 독특한 템포와 온기어린 이야기가 만들어내는 따뜻한 앙상블. 무지에 의한 선입견이 벗겨질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Elaine Park
4.5
이렇게 마음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영화일 줄은 몰랐다. 미소도, 음악도, 프랑스 북부만의 아름다움도, 종소리조차! - 이걸보면 말에 '잉'을 붙이고 싶어짐ㅋㅋㅋ 그렇죠잉? 에??!
P1
4.5
아-악!ㅋㅋㅋㅋㅋㅋ 코카콜라 아니죠 코코~ 콜로~ 불어 사투리 왤케 웃기냐? 불어 유머가 취향에 맞는 듯하다. 프랑스 시골가서 냄새나는 치즈먹고 개같이 웃어보고 싶다. ※주의 박장대소아님. 기분좋아지는 웃음
신혜미
4.5
난 사실 프랑스 영화 중에서 너가 제일 좋아.. 쌀앙해 ㅠ
seulgigomseulgi
4.5
세상 이런 유쾌하고 행복한 영화가! . <인생은 아름다워> 로베르토 베니니님이 겹쳐보이는 대니 분님의 유쾌한 연기 향연! . 두고두고 꺼내볼 영화리스트에 추가:) 못 본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1순위 영화😆😀☺😁😊 . 정말 슈티미한 슈티미구만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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