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로스트 메모리즈
2009 로스트 메모리즈
2001 · SF/액션/드라마 · 한국
2시간 1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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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도시 도쿄 , 제2도시 오사카, 그리고... 동아시아 일대는 ‘일본제국’이라는 이름 하에 ‘대동아 공영권’으로 재 통합 된지 이미 100년의 시간이 흘렀으며, 이제 조선이라는 이름은 지구상 어디에도 자취를 잃은 지 오래다.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반정부 레지스탕스 후레이센진들과 모든 음모의 원흉인 이노우에 재단 사이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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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3.0
광복절을 기념하며.. 보면서 일본이 우리나라를 '여전히 지배' 한다는 가정 조차 불편했기에, 오늘날 이렇게 살 수 있도록 해 준 선조들의 희생에 감사해본다. . 이 영화는 제목 때문에 사람들이 2009년작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 2001년작이다. 15년 전 작품인 걸 감안하고 본다면 소재 자체는 신선한걸 인정. 그 외의 것들은 글쎄..
유상현
2.0
이야기의 발상 자체는 괜찮았으나 먼옛날 터미네이터 시리즈보다도 못한 CG와 80년대에나 나올법한 연출로 시원하게 망쳐버림.
윤제아빠
2.0
로스트 메모리즈 됐다...진짜로
문준모
3.5
<현대판 각시탈> 쉬리의 대흥행으로 비슷한 장르의 영화가 많이 쏟아져 나왔는데, 이 작품도 비슷한 부류. 사실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나, 아침에 봤던 <광시곡>처럼 망작에 가까운 영화인 줄 알고 봤는데 생각보단 나쁘지 않았던. 초반 한시간은 정말 괜찮았다. 한국영화에서 흔하지 않은 느낌의 대체역사물 설정에 나름대로 돈을 들인 것 같은 총격씬도 있고, 초반의 천호진 배우의 연기도 좋다. 일본 연방 수사국 형사로 나오는 주인공이 부딪히는 여러가지 일들 때문에 벌어지는 전개가 볼만한데 갑자기 분위기 타임슬립 판타지... 아마 이거 때문에 평이 나락으로 떨어진 느낌. 흥행은 어느정도 했지만(서울관객 88만) 차라리 중반부부터 다른 전개방식으로 갔다면 더 나았을듯. 너무 급전개 해피엔딩 느낌...ㅋ 그리고 상영시간을 조금 더 줄였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차라리 김지운 감독의 <인랑>도 대체역사 이야기로 갔으면 괜찮았으려나... +장동건 배우의 흥행작 중 하나. 친구의 흥행 이후에 나온 작품이라 이때만 해도 흥행은 했었는데... +나카무라 토오루의 연기가 좋은 영화. 극중에서 이리저리 치이다 안습의 끝판왕이 되어버렸다. 근데 이 역할로 대종상에서 상을 받았으니...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서진호 배우는 살짝 걸스데이의 소진과 닮은 느낌이 드네... +후레이센진의 멤버로 나온 천호진 배우. 초반부에 그리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연기가 꽤 인상깊었다. +마찬가지로 후레이센진의 멤버로 나오는 안길강 배우의 초기 출연작 중 하나. 근데 작중 행적을 보보면 맷집이... +김구 선생님이 모티브가 된 것 같은 김대성 캐릭터. 타짜의 너구리로 유명한 조상건 배우님이 연기했는데, 김구가 너무 생각나서... +김응수 배우가 형사 반장 역할로 나오는데, 일본어가 되게 유창하시다. 이 배우의 유창한 일본어 연기를 영화내내 볼 수 있다. 그러고보니 천호진 배우랑 같이 나온거 생각하면 계속 각시탈 생각난다 ㅋㅋ +마찬가지로 경찰 간부로 나오는 신구 배우님. 그리 출연분량은 많지 않지만 주인공을 이해해주는 역할로써 좋았던... +마지막 박물관 장면에서의 유치원 선생님은 김규리 배우의 특별출연. 여고괴담 2편에 나온 그 배우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2.5
당시 일본 배우와의 합작으로 신선했던...오로지 그것뿐..간신히 다 봤네..
장인영
2.5
잠깐 나오는 천호진 아저씨의 씬이 강렬했고 카리스마가 엄청나다고 생각했던 영화.
아오이러브유우
2.5
소재는 참신했는데... 각본과 어설픈 CG, 그리고 같잖은 로맨스가 발목을 잡는다
민짜
남긴 건 설정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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