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Touch
2005 · 스포츠/드라마 · 일본
1시간 56분 · 전체

쌍둥이 형제인 타츠야와 카즈야는 이웃에 살고 있는 소녀 미나미와 마치 친형제처럼 자라왔다. 미나미의 꿈은 모교 야구부의 고시엔 출전. 이를 알고 있는 카즈야는 고시엔을 목표로 노력하지만, 채 꿈을 이루기도 전에 죽고 만다. 그리고 그 꿈을 이번에는 타츠야가 대신 이루려고 하는데... 세대를 뛰어 넘어 사랑을 받고 있는 아다치 미츠루의 인기만화를 영화화한 러브 스토리.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내왔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지 못하는 남녀 고교생 3명의 애틋한 청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의 이누도 잇신 감독이 원작의 매력을 깔끔하게 그려내어 사춘기의 달콤한 추억이 문득 되살아나는, 청순한 러브스토리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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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3.5
야구는 핑계고, 이 영화는 성장과 상실에 대한 이야기다 닿지 못한 마음까지 홈으로 불러들이는, 가장 조용한 청춘 야구 영화. 이길 수 없는 경기 앞에서 비로소 어른이 되는 순간 마싸미의 리즈 시절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윤제아빠
2.0
이누도 잇신. 아니!!,누구도 건드려선 안될 아다치미츠루.
김정연
1.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다치미츠루 작품에 무슨 짓을 한거야
장지한
1.5
잇신 감독님... 기대 많이 했는데 이건 아닌듯 일본 특유의 오바 오글거림은 보기에 거북하였고 갑작스러운 초고속 직구마냥 끝나버린 결말...
Blue
2.5
하이틴 영화로 이정도면 무난하다.
Cypress
2.0
마사미 때문에 봤지만 그냥 유치한 청춘영화
불꽃여자박딸기
3.0
마사미의 미소말곤 아무것도...
김준우
1.0
이 훌륭한 아다치의 작품을 이렇게 망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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