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오브 더 건
The Way of the Gun
2000 · 범죄/스릴러 · 미국
1시간 58분 · 청불

이곳 저곳 돈을 찾아 떠도는 삼류 인생 파커(Parker: 라이언 필립 분)와 롱바우(Longbaugh: 베니치오 델 토로 분). 이들은 우연한 기회에 엄청난 재산을 가진 부호의 대리모가 된 로빈(Robin: 줄리엣 루이스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녀를 납치해 거액의 몸값을 뜯어내겠다는 생각만으로 무작정 그녀를 찾아 나선다. 삼엄한 경호 속에 병원에 나타난 로빈을 발견한 이들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머리에 복면을 눌러 쓴다. 천신만고 끝에 로빈을 납치하는데 성공한 둘은 일확천금에 대한 기대와 흥분에 들뜨지만 이들의 흥분도 잠시. 아이의 아버지가 거액의 재산을 가진 단순한 사업가가 아닌 돈 세탁업계의 대부 치덕(Hale Chidduck: 스콧 윌슨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은 점점 꼬여만 간다. 여기에 대부의 심복인 사르노(Joe Sarno: 제임스 칸 분)와 로빈을 사랑하는 대부의 아들, 경호원과 대부의 정부가 뒤엉키면서 엉성하기 그지없는 납치 사건은 예측할 수 없는 퍼즐 게임으로 꼬여만 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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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1.0
이건 영화가 아닙니다 베니시오 델토로 영상 화보입니다 화보에 재미를 바라지 마세요 아 근데 정말 신기한게 어쩜 이리 재미가 없을 수 있을까 비꼬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궁금함
박민영
3.0
걱정했던것 보다 재미없지 않은데 왜케 혹평이지 베니시오 꽃미모는 무조건 만점임 bb 초반 차량 추격신은 나름 신선했다. 발로 미는 느린 추격씬은 처음봄.
Jazz
2.0
진짜 재미없는데 베니시오 때문에 봤다... 베니시오 얼굴에 점수 준거다...
N번째아해
1.5
차라리 158페이지 짜리 델 토로 화보집을 만들어주지
이혜림
2.0
진짜 재미없는데 베니시오델토로 15년전 모습이라니 참고 봄
사월🌱
1.5
세기말 감성과 느린 추격씬이 인상적이지만 솔직히 인상에 오래 남을 것 같진 않고 베니시오 델 토로의 적막한 눈빛과 목소리가 내 마음에 사무침.
유나
2.5
베니시오 델 토로 얼굴 아니었으면 이따위 영화 안봤다...
보이후드
2.0
베니시오 얼굴 별5개..... 영화 별-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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