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마사이
Die weiße Massai
2005 · 드라마 · 독일
2시간 11분 · 전체

스위스인인 카롤라는 남자친구와 함께 케냐에서 휴가를 보내고 떠나오기 전 날 리말리안이라는 마사이족 청년과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난생 처음 겪는 감정에 따라 카롤라는 케냐에 남고 남자친구는 혼자 고국으로 돌아간다. 카롤라는 리말리안을 찾아 오지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백인 여자인 엘리자베스의 도움을 받아 마사이족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리말리안과의 재회를 기다린다. 어느 날 원하던 리말리안이 그녀를 찾아오고 함께 리말리안의 마을로 들어간다. 카롤라는 마사이 마을에서의 생활에 적응해 나가고 리말리안과의 사랑도 더욱 깊어가는 가운데 고향인 스위스로 돌아가 주변을 정리하고 결혼을 결심하고 다시 돌아온다. 둘은 사랑으로 결합하지만 이를 보는 마을에 사는 백인 신부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게다가 모든 것이 낯선 카롤라에게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이해할 수 없어서 답답하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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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78) 인종을 뛰어넘은 사랑과 이를 극복하지 못한. 👍 : 초월적인 사랑에 대해 느끼고 싶다면, 👎 : OTT 등 어디에도 쉽게 보지 못하는, 스토리 15/20 연기 17/20 연출 16/20 재미 30/40
damascusrose
3.0
"그 사람을 만나려고 태어난 것 같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강렬한 사랑도 결국 한낱 사랑이었음을. 세상엔 사랑으로 해결되지 않는게 너무나도 많다.
이경현
5.0
I know you'll not come back..
JYC
3.0
운명적 만남 운운하며 말도안되는 사랑을 한 결과. 아이컨택 한번에 결혼을 했으니 리말리안 입장에서는 저여자 나라에서는 아이컨택이 엄청난 사랑의 표시구나 느껴서 상점 고객들과의 아이컨택을 바람으로 받아들였을듯.... 영화에서는 그나마 둘이 영어라도 통하지 실화에서는 둘이 말도 안 통했었다고 하니 정말 현실 생각없는 ㅁㅊㄴ의 사랑이야기가 아닐 수 없네....... +포카혼타스 현실판정도의 느낌
목표는 평생 보기
3.0
성냥과 양초는 비교대상이 안된다
김아라
1.5
눈빛한번때문에 최악의 환경에 스스로 몸던지는 여자.
헝그리맘
1.0
너무나 다른 환경을 과연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대답
모유희
3.0
사랑도 현실을 기반으로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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