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 인간
Body Parts
1991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28분 · 청불

범죄 심리 교수 빌(Bill Chrashank: 제프 파헤이 분)은 어느날 교통 사고로 오른팔을 잃지만 다른 이가 기증한 팔을 이식받는데 성공, 다시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인가부터 정체 불명의 형상이 머리 속에 떠오르고 한밤 중 무의식적으로 아내의 목을 조르는 등 폭력적인 행동들을 서슴지 않게 되자 빌은 과거 팔을 기증한 자의 신원을 추적하고 마침내 그 제공자가 잔인한 살인마 찰스 플레처임을 알게 된다. 그후 찰스로부터 신체 일부를 이식받은 사람들이 하나하나 변사체로 발견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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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이식을 통해 들어온 팔에서 살인마의 향기를 느끼다.. 많이 들어본 이야기를 극화했는데... 공포영화라고 하지만... 지금의 공포를 생각하면 새발의 피! ㅎ 흥미로운 소재라는 건 인정!! ㅎ #20.1.31 (234)
마리아
3.0
'손을 이식 받았는데, 한밤중에 눈떠보니 그 손이 자신의 목을 조르고 있었다'류의 괴담을 변주한 작품. 은근히 지루하지 않고 재밌다/이 영화 뿐 아니라 신체이식을 다루는 대부분의 영화들이 신체이식에 대해 부정적이다. 앞으로 일상적인 수술이 될 수도 있기에 슬슬 지양해야 하는 소재가 아닌가 싶다. 현실과 픽션을 구분하긴 해야 하지만,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공포 때문에 기피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악영향을 줄 것 같다.
슬기로운 영화생활
3.5
감독의 머릿속이 궁금. ㅎㅎㅎㅎ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0
살인마의 뇌만 살려서 잔인한 살인극을 펼치는 소름끼치는내용의 공포물로 섬뜩하다.
Sixtythree51 (L.t.h)
3.0
참신한 발상의 고어무비
peel
2.0
이 영화 뻘하게 웃겼던 점: 등장인물 중 예술가가 살인마 팔을 이식받고 난 후 영감을 받았다며 그림을 그려제끼는데 그 그림들이 진짜 충격적으로 구리다..
rgb9
3.5
은근히 리메이크를 바라게 된다 감독은 데이빗 크로넨버그로..
CINEX
4.0
무슨 약을 하면 이런 발상이 가능한거지? 자신의 팔다리를 들고있는 그 모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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