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녀가 아냐
Meisje
2002 · 로맨스/드라마 · 벨기에, 네덜란드
1시간 34분 · 전체

부모와 자식의 복잡다단한 관계, 그리고 인생의 중요한 지점에 서 있는 세 여성을 섬세한 동시에 강렬하게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그들의 삶은 서로 서로에게 조그만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인생의 각 단계에서 중요한 깨달음을 얻어가게 된다. 도로시 반 덴 베르그 감독의 데뷔작인 이 작품은 로카르노, 카를로비 바리 등 수많은 영화제들에서 각광받으면서 저력있는 여성 신인감독의 등장을 알렸다. 2002 로카르노 영화제, 청소년심사위원대상 수상. 2003 카를로비 바리 영화제 출품. 스무살의 뮤리엘. 더 이상 어린 소녀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조그만 시골 동네를 떠나 브뤼셀로 향하는 그녀. 이제 정말 하고 싶은 일도 찾고 부모로부터 독립할 것이며, 멋진 사랑도 할 것이다. 하지만 도시에서의 삶은 그녀의 기대만큼 만만치 않다. 다행히 세들어 사는 집주인 로라와 가깝게 지내게 되지만 로라는 안정되지 못한 애정관계와 불가능해 보이는 가수에의 꿈에 사로잡혀 있다. 그녀의 젊은 남자친구 오스카와 사랑에 빠지는 뮤리엘. 이제 그녀는 자신만의 삶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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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nda
3.5
이 영화는 여성 영화이지만 대한민국에서 초대 받지 못한 이유가 있다 청소년관람불가를 넘어서 제한상영 영화다 ❤️❤️❤️❤️❤️제한상영 이 영화의 주인공은 스무살이란다 서양에서 스무살에 집을 떠난는것이 대수로운지 모르겠다 더구나 스무살을 소녀라고 하는지 황당한 제목이다 뮤리엘의 온실 속의 화초 같은 소심한 성격 때문에 그런 설정을 했을지 모른다 그는 부모를 떠나 박물관 해설사로 면접을 보고는 당첨된 것 처럼 생각하다 미끄러지고 낙심한다 그녀는 박물관 안내를 하는 임시직으로 일을 하지만 시골에서 올라온 남자 동무 때문에 쫓겨나고 실업자가 된다 가혹한 현실 보다 더 가혹하게 감독은 몰아 부친다 ................... ❤️❤️❤️❤️❤️제한상영 이 영화는 시작 장면에서 부터 여러 장면이 나체와 성교 장면이 나온다 카메라가 비추는 장면은 장애물 없이 있는 그대로 비추며 피사체 또한 시늉을 내는 헐리우드 공식이나 대한민국 성교 장면과는 다르다 뮤리엘의 하숙집 주인은 성욕이 충만하여 사내들을 불러 들여 시시때때 즐긴다 얼마나 열심인가는 그녀가 불러들인 사내가 어린이 둘을 데리고 와서 일을 본다는 것이다
김옥희
5.0
마티야스 쇼에나허츠의 젊은 시절의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꼭 풀스토리를 볼수 있길 시대합니다.
임현재
보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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