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자
유체이탈자
2020 · 미스터리/판타지/액션 · 한국
1시간 48분 · 15세


“누가 진짜 나인지 모르겠어요”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한 남자. 거울에 비친 낯선 얼굴과 이름,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또 바뀌었어. 낮에도 바뀌더니 밤에도 또” 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난 남자. 그는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시작한다. 그가 12시간마다 몸이 바뀌었던 사람들,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의문의 여자까지, 그리고, 이들이 쫓고 있는 한 남자, ‘강이안’. “이제 알게 됐어. 내가 뭘 해야 되는지” 모두가 혈안이 되어 쫓고 있는 ‘강이안’이 바로 자신임을 직감한 남자, 자신을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는데… 진짜 나를 찾기 위한 본능적 액션이 시작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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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좁은 울타리 안에서 거친 액션만으로 뱅뱅 맴돈다.
혜니
3.0
아저씨 저예요 핫도그
박서하
2.0
스타일리쉬한 척해봤자 이미 엎어진 물.
무비신
2.5
신박함에서 익숙함으로 하향하는 액션 원툴.
리얼리스트
2.5
타격감있는 액션과 투박한 소재의 불협화음 액션은 인정
다솜땅
3.5
조금 완성 덜된 모습이었지만, 열정적이었고 불타올랐으며 최고의 연기들을 보여주는 씬들의 집합이었다. 노력하는 배우 윤계상이야 정평이 나있지만, 오랜만에 영화에서 보이는 박용우의 박력있는 카르스마와 광끼어린 집착의 모습들이 다른 여느 영화어서 보여주던 어떤 '쪼'를 벗어난! 이제서야 자신감을 가진 박용우의 모습이었다. 완성도가 조금만더 해졌으면, 이해시키는데 너무 돌아가지 않았다면! 더 훌륭했을 영화였지만, 요즘시기에 이정도면 충분하지!! ㅎ #21.12.21 (1376)
팬서
2.0
이야기의 시작은 언제나 소재지만 결국 마무리 짓는 건 내러티브의 몫.
윤제아빠
1.0
영화 보다가 내정신이 이탈했다. . . #정리가안되면만들지말기를 #캐릭터들이부각되지않으니 #캐릭터가아닌배우로보인다 #아무리생각이기발하다해도 #발로만든수준은어쩔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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