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라이브: ARIRANG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2026 · 음악/공연실황 · 영국, 한국
1시간 5분 · 12세

BTS가 돌아온다. 완전체로 다시 라이브 콘서트 무대에 올라, 전설적인 히트곡을 들려주고 신곡도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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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3.0
광화문의 역사적 공간감과 첨단 미디어 파사드로 만들어 낸, 시대의 아이콘 'BTS'의 컴백. 대한민국 역사의 중심인 광화문을 거대한 미장센으로 활용하여 기존의 공연이 가지는 것과는 또 다른 개성의 공연을 펼쳐내었다. 아카데미, 슈퍼볼 등 수많은 공연의 연출을 맡은 해미쉬 해밀턴과 BTS, 그리고 국악원의 시너지가 보는 맛을 보장하지만, 전체적인 공연의 안정감이나 날것 그대로의 에너지는 기대만큼 크지 않은 것이 아쉬운 편. BTS가 이전에 선보였던 공연들의 '폭발력'이 이번만큼은 제대로 점화되지 않는다. BTS의 컴백보다 광화문이라는 거대한 배경이 무대 위의 아티스트를 압도해 버린 주객전도의 현장이다.
JUNWOO WI.
3.0
"그들의 화려한 복귀." 음악으로 하나가 된 사람들!
WGPCGR
1.0
민폐유난꼴값콘
디디
1.5
bts는 이제 하이브와 이별해야 한다 거창한 앨범명에 비해 단조로운 곡들
혁민
2.0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된 시간.
Cinefeel
2.5
한국의 역사와 공간의 상징성을 찾기보다는 BTS라는 거대한 자아의 컴백, 자신들의 존재 의미를 찾고 싶었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공연.
감성적인너구리
1.5
아리랑이라는 앨범 타이틀이 무색해지는 가사와 체력들.
꿀잼티모
0.5
아리랑이라는 제목의 신곡. 그리고 광화문 배경과 특히 세종대왕도 있는 장소 앞에서 BTS가 컴백을???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한국어 가사 정말 많이 기대했는데... 와 근데 반전 한국어가 거의 없음. 그거에 딱 맞게 국내 대중성은 비약했는지 관중도 기대보다 적게 옴. '국격을 올리는 사람'이다 보단 '외국에서 돈 많이 버는 한국인'이구나. 대체 왜 일반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면서 세종대왕 앞에서 했는지 이해가 안됨. 순간 이쁜 장면 하나 담을려고 한거 같은데 차라리 돔에서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듬. 그리고 정국은 노래 잘하더라. 왜 월클인지 알겠음. 근데 나머진 솔직히 물음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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