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 마이 러브
Die, My Love
2025 · 드라마/스릴러 · 영국, 미국
1시간 58분 · 청불
“나의 사랑이 죽었다” 미친 듯이 사랑했던 그레이스와 잭슨에게 아기가 생긴다. 불처럼 타오르던 두 사람의 사랑은 서서히 꺼져가고 섹스마저 말라붙는다. 외로움이 깊어진 그레이스는 작가로서의 글쓰기도 불가능해지고, 점점 자신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그 모든 붕괴를 곁에서 지켜보는 잭슨은 이 사랑을 다시 되돌릴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한때 가장 빛났던, 지금은 모두 타버린 사랑에 대하여 2026년 가장 파괴적인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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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3.5
결혼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덴 역시 린 램지가 GOAT.
이동진 평론가
3.5
굳이 이해를 요청하지 않은 채 어머니/아내의 우울이 내지르는 파열음이 내내 절박하다.
이빈
3.5
첨부터 사족보행 하면서 놀앗는데 갑자기 이족보행 하겠다고 하면 당황스럽죠
견주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카레
3.5
저여자 미친여자 아닙니다… 슬픈여자입니다
김필립
4.5
정상인 척 하는 잭슨 같은 사람들의 역겨움 그들로 이루어진 사회에서 미치지 않고 버틴다는 것은 무엇인가
윤제아빠
3.0
불편함을 끌어내는 탁월함을 갖고있다 힘들어서 못보겠다 . . #누군가에겐그삶이행복이지만 #나에게는이삶이저주일수있다
Dh
4.0
잿더미가 되어버린 사랑, 다시 타오를 수 있을까 #In Spite of Ourselves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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