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Knock at the Cabin
2023 · 미스터리/스릴러/공포 · 미국
1시간 50분 · 15세
똑똑똑, 휴가를 즐기는 가족에게 찾아온 선택의 그림자. 휴가를 떠난 한 가족은 별장에 무단침입한 낯선 방문자들과 대치하게 된다. ‘레너드’(데이브 바티스타)와 낯선 방문자들은 세상의 종말을 막으러 왔다며, 가족 중 한 명을 희생시켜야만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있다는 잔혹한 선택을 하게 하는데… 가족을 살리면 인류가 멸망하고, 인류를 살리면 가족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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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지난한 설득의 질긴 시도와 조마조마한 과정 자체가 구원이다.
재원
3.0
눈앞에 웬 미친 것들이 떠드는 개소리보다, 서서히 눈빛이 변해가는 옆 사람을 보는 게 더 고통이다.
입니다
3.5
바티스타 형아 무작정 다 때려죽일 거 같이 생겼는데 너무 스윗행...
무비신
3.0
누구나 생각해봄직한 주제에 대해 몰입감은 있게 풀어낸다.
STONE
3.0
밖에선 재앙이 도래해도 결국 작은 오두막 속의 가족을 관찰해보겠다는 집념.
스테디
3.5
작은 오두막에서 전인류 내다보기. 이러나 저러나 샤말란은 샤말란.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샤말란의 전작<올드>에서 다뤘던 다수의 행복을 위해서 소수의 희생이 정당화 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찰을 또 다시 이어가고 있다. (뇌절ㅋ) 끝까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 수 없는 난해함과 함께 아쉬운 여운만 남는다. 오히려 공포 심리 스릴러 장르로 위장한, 인간 공감 능력에 대한 탐구로 본다면 흥미로울 수 있다. 그들은 우릴 이해 못 해!!
황재윤
3.5
재앙의 난제 속에서 희망의 존재 여부는 숭고한 희생도 무조건적 믿음도 아닌 설득의 과정과 대화하려는 시도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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