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앤드 에이바
Ali & Ava
2021 · 드라마 · 영국
1시간 34분



영국에 살고 있는 아랍계인 알리는 아내와 별거 중인 중년 남성이다. 유치원에 근무하고 있는 에이바는 얼마 전 남편을 잃고 홀로 살고 있다. 우연한 계기로 이 둘은 만나게 되고,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게 된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하지만 둘의 만남을 극도로 싫어하는 에이바의 아들, 그리고 그들의 관계를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바라보는 알리의 가족 등 둘의 우정이 사랑으로 발전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제약이 있다. 서로 판이한 삶을 살고 있는 두 사람의 인종을 초월한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클리오 바나드 감독의 세 번째 장편으로 올해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어 많은 관객의 심금을 울렸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유령개
보고싶어요
아;;; 어제 일찍 잘 걸, 자버렸다
김용한
4.0
진실을 감추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스며들듯 다가온다.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어느새 눈물을 흘리게 된다. 제발 솔직해지길 바라는 바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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