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넘버원
2025 · 드라마 · 한국
1시간 45분 · 12세
예매 순위 22위(0.3%) · 개봉 25일째 · 누적 관객 27.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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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숫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눈앞에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숫자는 엄마의 음식을 먹을수록 하나씩 줄 어들고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하민의 평범했던 일상이 한순간에 뒤집힌다. 엄마를 지키기 위해 하민은 온갖 핑계를 대며 집밥을 피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이 엄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얼마나 남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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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1.5
유머 1도 없이 관객 울리기에만 올인하는데 그 방식이 너무 진부하고 투박하다. 특히 슬픈 장면마다 깔리는 우울한 BGM은 가뜩이나 웃음기 없는 영화를 더 축축 쳐지게 한다. 그리고 애초에 지가 밥상 차릴 생각은 왜 못하는지..
이동진 평론가
2.0
설정에 나포된 서사의 맥없는 표류.
JY
2.0
이 설정 가지고 이렇게 밖에 못합니까? 압!! 생각좀 합시다 압!! . 생각이란걸 해보자 2인가족에서 발생가능한 경우의 수가 많지도 않은데 지가 차려먹거나 차려준다는 발상을 한번도 안했다는게 말이야 막걸리야 그러면서 온갖 청승은 다 떠니까 마지막 결말이 어처구니없게 느껴지는거다 머리가 새대가리가 아닌이상 넉넉잡아 한달안에 엄마한테 밥상차려주고 '어라? 숫자가 오르네?'일단 놀라고 안심한 뒤 승부욕이 발동해서 이제부터 저 숫자는 점수로 느껴지면서 게임하듯이 점수올리는거에 재미붙이는거다 . 계속 밥상머리앞에서 허공보며 히죽대다가 엄마한테 등짝맞아가면서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