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반헬싱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았고... 꼭 피해가 발생해야 믿어가기 시작한다. 드라큐라의 딸도 드라큐라 못지 않게 위험함을 인식해 가는 영화! #20.7.19 (1807)좋아요39댓글0
sendo akira3.0남성을 유혹해 피를 강탈하려하는 섹스 심볼이 아닌 중성적인 마스크로 퀴어에 형상을 하고 흡혈귀에 정체성에 대해 고뇌하는 글로리아 홀든에 캐스팅이 백미 대부분에 속편들이 그렇듯 벨라 루고시의 31년 전작 드라큐라에 완성도에는 못미치지만 후에 나올 레즈비언 뱀파이어물들에 초석을 다진 기념비적 작품이라 할수 있겠다 반 헬싱은 극초반과 후반에 잠시 등장할뿐 극에 중심은 잘레스키와 제프리,자넷에 삼각관계 아닌 삼각관계로 진행 이 영화가 무엇보다 좋았던건 흥행을 생각했다면 고려했을법한 "미인계"라는 뻔하고 소비적인 스탠스를 취하지않는다는 것!좋아요7댓글0
낙낙1.5시작부터 반헬싱 드라큐라 랜필드 등 드라큐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슴 뛰게할 원작캐를 언급하길래 기대를 품고 봤으나...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는 억지스러운 코미디씬과 필요없는 장면이 많아서 흐름이 자꾸 끊겼다. 드라큐라의 딸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갖고서도 주요 서사와 인물에 포커싱을 두지 않아 글로리 아 홀든의 비주얼 외에는 캐릭터의 매력도 찾기 힘들다. 플롯과 캐릭터 설정을 제대로 짜지 않은것 같았고 이 때문에 영화의 깊이감이 없고 불친절하다고 느꼈다 짧은 러닝타임에도 많이 지루했다. 주인공의 정체성 혼란과 드라큐라와의 과거를 더 비중있게 다뤘다면 좋았겠다..좋아요1댓글0
다솜땅
3.0
반헬싱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았고... 꼭 피해가 발생해야 믿어가기 시작한다. 드라큐라의 딸도 드라큐라 못지 않게 위험함을 인식해 가는 영화! #20.7.19 (1807)
Dh
3.0
죽음의 최면을 거는 여인, 불가능을 꿈꾸다 #💍
sendo akira
3.0
남성을 유혹해 피를 강탈하려하는 섹스 심볼이 아닌 중성적인 마스크로 퀴어에 형상을 하고 흡혈귀에 정체성에 대해 고뇌하는 글로리아 홀든에 캐스팅이 백미 대부분에 속편들이 그렇듯 벨라 루고시의 31년 전작 드라큐라에 완성도에는 못미치지만 후에 나올 레즈비언 뱀파이어물들에 초석을 다진 기념비적 작품이라 할수 있겠다 반 헬싱은 극초반과 후반에 잠시 등장할뿐 극에 중심은 잘레스키와 제프리,자넷에 삼각관계 아닌 삼각관계로 진행 이 영화가 무엇보다 좋았던건 흥행을 생각했다면 고려했을법한 "미인계"라는 뻔하고 소비적인 스탠스를 취하지않는다는 것!
낙낙
1.5
시작부터 반헬싱 드라큐라 랜필드 등 드라큐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슴 뛰게할 원작캐를 언급하길래 기대를 품고 봤으나...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는 억지스러운 코미디씬과 필요없는 장면이 많아서 흐름이 자꾸 끊겼다. 드라큐라의 딸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갖고서도 주요 서사와 인물에 포커싱을 두지 않아 글로리 아 홀든의 비주얼 외에는 캐릭터의 매력도 찾기 힘들다. 플롯과 캐릭터 설정을 제대로 짜지 않은것 같았고 이 때문에 영화의 깊이감이 없고 불친절하다고 느꼈다 짧은 러닝타임에도 많이 지루했다. 주인공의 정체성 혼란과 드라큐라와의 과거를 더 비중있게 다뤘다면 좋았겠다..
Moru
3.5
30년대에 등장한 정체성 혼란을 겪는 레즈비언 뱀파이어라니! 주디스 앤더슨의 댄버스 부인이나 케이트 블란쳇의 헬라가 비주얼적인 레퍼런스로 떠올랐다.
블빌
3.0
<드라큘라의 딸>과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는 과소평가된 고전 후속작의 대표사례. [1회차: 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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