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Poulet aux Prunes
2011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독일, 벨기에
1시간 3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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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지 못한 첫사랑을 바이올린 연주에 녹인 순정 아티스트 나세르 알리 칸, 자신이 아끼는 바이올린이 부서지자 그는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죽기로 결심한다. 아내의 눈물 어린 호소도, 마당을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그의 마음을 결코 바꾸지 못한다, 첫사랑의 추억에 젖어 며칠을 보낸 그는 여섯 번째 날 밤, 결국 저승사자의 방문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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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n Last
4.0
이 우울함은 왜 이리 예쁜가! 했더니 사랑이었구나!
다 차려진 밥상
4.0
누구도 자신의 인생에 사랑만이 가득했단걸 알지 못한다.
HGW XX/7
4.0
손에 쥘 수 없는 담배연기같은 감정을 예술에 담았던 나세르 알리. 그의 사랑과 추억이 담긴 바이올린이 부서진 뒤 삶을 포기하고 돌아보는 삶과 사랑. 원제인 Chicken with Plums에 담긴 파인의 뜨겁고도 안타까운 외사랑.
한유리
5.0
마지막 5분을 위한 영화 사랑'들'이 슬프다
H&M
4.0
사랑했었다는 기억의 믿음마저사라진 순간 삶도 사라졌구나..
mone
4.0
살아가는데 영 도움되지 않는, 그러나 삶의 이유가 되는 사랑.
김동민
4.0
예술가란, 한순간 반짝인 빛을 영원 속에 되새기는 바보. "내 사랑을 증명할테니, 당신은 현실로 돌아가서 다시 노래불러요."
cosjin
4.0
처음으로 한국번역판 제목이 마음에 들었던 작품. 프랑스 원제가 Poulet aux prunes. 자두치킨..... 한국번역판 제목이 자두치킨으로 나왔다면 너무 슬펐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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