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파트 오브 미
Katy Perry: Part of Me
2012 · 다큐멘터리/음악 · 미국
1시간 33분 · 12세

이 영화는 미국에서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저스틴 비버: 네버 세이 네버》, 《한나 몬타나 & 마일리 사이러스: 베스트 오브 보스 월드 콘서트》 등에 이어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다큐멘터리 영화중 일곱 번째이다. 미국의 팝가수 케이티 페리의 생활을 생생히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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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lin
4.0
케이티의 삶의 단편을 보는데 내 엉덩이는 왜죠? 왜 들썩거리는거죠? 왜 나는 모든 노래를 받게 되는거죠?? 그녀의 파트 오브 미가 나의 파트 오브 미가 되는 영화.
황민철
3.5
화려한 캔디 컬러의 무대 뒤에서 눈물을 삼키며 웃어야 했던 '인간 케이티 페리'의 Part of Me. 단순한 콘서트 실황을 넘어 한 아티스트가 개인적인 비극과 어두웠던 과거를 딛고 어떻게 프로페셔널하게 무대에 서는지를 담아내었다. 엄격한 종교적 집안에서 팝스타가 되기까지의 성장통이나 일 중독에 가까운 열정, 특히 이혼 통보 문자를 받고도 콘서트에 나서는 그녀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 편. 이미지메이킹에 치중하는 전형적인 홍보 영상과 같은 모양새에도 인간적인 '케이티 페리'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다큐멘터리의 장점으로 남는다.
아나스타샤
4.0
If you believe in it, you can do anything. ♥ Thank you for believing in my weirdness. ♥ 그녀를 롤모델로 바라볼 수 있어 행운이다
레이첼 맥아담스
3.5
이렇게 노력하는 케이티 페린데,그래미 하나정도는 안되나요?
houserabbit
5.0
팬심이란
이정행
1.0
케이티 페리가 보고 싶으시면 그냥 뮤직비디오를 리플레이하세요
신지우
4.5
This is just part of her.
Cassie
2.5
라이브와 춤이 안되니 콘서트 전체를 담지 않았네.. 예쁘고 노래 좋아서 케이티페리 좋아하지만 파트 오브 미는 콘서트 영상도 다큐도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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