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앤 유
IO E TE
2012 · 드라마/가족 · 이탈리아
1시간 36분 · 15세

이 시대의 거장이 만든 아주 특별한 음악 성장 영화! “사랑하는 나의 동생, 널 위로해줄게.” 혼자가 편한 14살 소년 로렌조는 스키캠프 기간 동안 비밀 아지트에 숨어 지낼 계획을 세운다. 7일 간 필요한 식량부터 책과 음악까지 모든 걸 치밀하게 준비한 첫날, 하지만 계획에 없던 이복누나 올리비아가 찾아오면서 로렌조의 휴가는 위기를 맞는다. 일주일 동안 함께 지내게 된 올리비아와 로렌조, 자유롭고 예술적인 성향이 매력적인 올리비아와의 특별한 동거는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 있던 로렌조를 조금씩 변화시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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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광
5.0
마음의 문을 굳게닫은 사춘기소년과 헤로인 중독에빠진 이복누나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영화 스페이스오디세이가 흘러나올때 누나가 동생을 꼭안아주는 장면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다
JI
3.5
카피만 보고 금기에 대한 접근인가 싶었는데 이렇게나 묘하면서 따뜻한 치유라니. 아, .,데이빗 보위의 Space Oddity가 삽입된 씬은 완벽하고 또 완벽하다.
임채린
5.0
남매가 함께 춤추던 곡에서 반해버렸다. Ragazzo solo, Ragazzo sola(외로운 소년 소녀) 곡명부터 둘을 묘사한듯 정확하다.
yellow whale
3.0
5분이면 충분했던 영화.
최혜성
5.0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주제를 확실히 나타내는 영화. 역시 괜히 거장이 아니구나.. 음악이 주가 되는 영화라기보단 음악을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아는 영화.
조보경
4.0
마지막에 치트키 써버리셔서 0.5점 플러스
Rina
3.5
결핍은 서로를 얼마나 성장시키는가! 둘이 함께 춤을 추는 씬과 OST의 아름다운 엔딩에 내가 치유받았다,
에브릴
3.5
그 때, 데이빗 보위가 대신 울어주었지. / '외로운 소년아, 혼자 어디가니 왜 그리 괴로워해 분명 사랑을 잃은거로구나 하지만 이 도시는 사랑으로 가득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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