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세지
The Passage
1979 · 액션 · 영국
1시간 39분 · 15세

바스크족 양치기 안소니 퀸은 미국태생 과학자 존 버그슨을 나치 점령하의 프랑스에서 페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으로 탈출시키는 작전을 맡게 된다. 그러나 막상 프랑스에 들어가 보니 교수뿐 아니라 병든 아내와 두 자녀가 있음을 알고 놀랜다. 이들 뒤를 냉혹한 친위대 대위 폰 베르코브가 지휘하는 게슈타포가 습격해왔다. 비밀통로로 탈출한 교수일행은 탈출 도중 레지스탕스의 습격을 받으나 위기를 모면해 짚시 캬라반의 도움으로 싼리무로 가게되나 대위에게 발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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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나치에게서 도망치는 박사와 가족을 인도하여 산맥을 넘는 계획속에, 인간적임을 버려야 하는 지독한 여정이 있었다. 물론, SS의 추격을 따돌려야 하건만 끝까지 긴장이 가시지 않는 그의 집념은 정말 .. 박수쳐줄만하다. 험난한 눈산을 넘는 그들의 여정이 힘겹지만 꼭 넘어야 하는 자유의 최종관문 이었다. #21.6.6 (645)
Sanghyun Lim
3.5
개봉 당시, 저학년이었던 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어머니 손을 잡고 극장에 갔다. 너무 어린 내가 입구에서 제재를 받자, 놀랍게도 어머니는 버스비를 쥐어주고는 극장으로 들어가셨다. 울며 낯선 종로거리를 걷던, 그때의 추억이 이 영화를 우리 모자의 영화로 만들었다.
Metacritic
1.5
25
Yves Klein
3.0
권력과 생존의 풍전등화를 흥미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조 승 현
1.0
양치기 노년 안소니 퀸. 양치기 소년처럼 시청자를 속이다. + 말콤 맥도웰과 크리스토퍼 리를 볼 수 있다는 것 말고는 볼 가치가 없다. ++포스터봐도 망작 냄새가 난다. 영화 내에서 미성년자강간나옴.
No Mad
3.5
요즘의 감독과 배우들이라면, 꿈도 꾸지 못할 생고생!
사다훔
3.5
아름다운 설경에 비해 줄거리는 인간미가 없구나 한사람을 살리기 위해 전쟁은 여러사람에게 잔혹함을 안겨준다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5
설원의 알프스를 보는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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