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 Hye Choo3.0'나의' 누구,라고 지칭할 때 동반되는 소유의 의미작용에 대해서 언제나 모종의 불편함이 있다. 특히 소유라는 것이 적용되기 불가능한 주체에 대해서, 더욱이 '내가' 아닌 타자에 대해서. 가족의 범주규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좋아요1댓글0
Eun Hye Choo
3.0
'나의' 누구,라고 지칭할 때 동반되는 소유의 의미작용에 대해서 언제나 모종의 불편함이 있다. 특히 소유라는 것이 적용되기 불가능한 주체에 대해서, 더욱이 '내가' 아닌 타자에 대해서. 가족의 범주규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윤신혜1364
4.5
현실적이고 담담하고 그래서 더 슬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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