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오브 어스: 인류최후의 생존자들
Here Alone
2016 · 드라마/공포 · 미국
1시간 3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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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좀비 바이러스에 의해 사람들은 각자 나름의 생존 방식을 터득해 흩어져 안전한 곳을 찾아 다닌다. 외딴 산기슭에 홀로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앤의 앞에 크리스와 그의 의붓딸 올리비아가 나타난다. 곤경에 처한 그들을 도와 식량과 쉴 곳을 제공해준 앤에게 보답하는 마음에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크리스와 앤을 질투하는 올리비아. 남편과 갓난아기 딸아이를 잃은 앤과 부인을 잃고 자신의 앞에 나타난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은 크리스는 점차 서로에게 끌려 떨어지고 싶지 않아 한다. 장소를 옮겨야만 한다는 그와 자신의 터전을 옮기고 싶지 않은 그녀의 앞에 가슴아픈 운명의 장난이 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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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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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벌 김기철
4.0
66. 2019. 02. 17. 일 개인적으로는 좀비물을 안좋아 하는데 이 영화는 좀비가 나오긴 해도 좀비물은 아닌듯. 생존기라고 해야할까? 홀로 남겨지는것을 견디지 못한 딸의 심리가오히려 잘 그려진듯. 딸의 행동에 화가 나기도 했지만 그럴 수 있겠다 싶은 공감이 되었다. 그나저나 제목은 왜 이따위로 지은거야?원제가 훨씬 좋구만. . 캐치온에서 봄
BeBe
3.0
외로운 좀비영화. 내가 만약 저 상황이라면?
이용희
1.0
인간의 가장 큰 약점은 감정이었고, 인간의 가장 큰 강점도 감정이었다. 2019년 7월 12일에 봄
이단헌트
3.0
좀비보다 더 무서운 철딱서니 없는 소녀의 질투
우호
2.0
거창한 제목에 그렇지 못한 내용물. 다큐멘터리 느낌 한스푼, 잔잔함 한스푼, 지루함 한컵을 넣고 엉성한 스토리 냄비에 끓인 디스토피아 영화. (feat. 좀비)
기마용
2.5
좀비가 안나오는 좀비영화 허무한 결말 (이집트 갤럭시 시네마에서)
love n piss
2.0
영화는 그저 그랬다. 그리고 배급사 놈들의 제목 장난질.. 욕 쳐먹을 짓을 골라서 한다.
우마이교자
2.5
'더 라스트 오브 어스'라는 제목을 갖다 쓴 배급사를 원망하자. 기존 액션 좀비 영화와는 다르게 생존형 영화로 범작 수준은 되는데 제목 때문에 평점을 깎아 먹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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