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사랑
An Affair to Remember
1957 · 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5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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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로 악명 높은 니키 퍼란티가 미국 최고의 갑부 로이스 클락과 결혼하기 위해 대서양을 건너 뉴욕으로 향하는 배편에 올라있다. 배 위의 여성들은 세기의 바람둥이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흥분한다. 같은 배 위, 테리 맥케이라는 아름다운 여성이 역시 뉴욕으로 향하고 있다. 우연한 계기로 니키 퍼란티와 테리 맥케이는 운명적인 만남을 갖고 테리의 약간은 건방진 태도에서 니키는 매력을 느낀다. 거부할 수 없는 테리의 매력에 이끌려 테리를 다시 찾은 니키, 두 사람은 이내 서로 끌리는 것을 느끼지만 테리는 이 관계가 더 진전되어선 안된다고 말한다. 니키뿐만 아니라 테리 역시 켄 브래들리라는 사업가와 사귀고 있었고, 그 사업가는 테리가 시시한 나이트 클럽 가수였을 때부터 그녀를 돌봐오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항해는 계속되고 두 사람은 의식적으로 만남을 자제하지만 그들의 움직임은 곧 배 위에서 관심거리가 되고, 그들의 만남은 뉴욕에까지도 소문이 전해질 위기에 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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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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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hile
4.5
오늘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것이기에, 행복하게 되새길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는 당신을 내일의 반려자로 삼는 그들의 낭만적인 선택에 공감한다. 사람에 대한 그 믿음을 예술의 은유로 포착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영화의 신념도 지지한다.
겨울비
3.5
캐리 그란트와 데보라 커의 조합도 좋지만 리메이크의 워렌 비티와 아네트 베닝이 진리같아
샌드
4.5
앞으로도 영원히 회자되어야 할 로맨스 장르 걸작입니다. 로맨스 영화에 음악이 어떻게 들어가야하는지를 너무 잘 아는 영화로도 보입니다. 많은 영화들 속에서도 정말 시대를 잘 타지 않는 장르라 생각하는 게 사랑 영화 쪽인데, 이런 영화들을 보고 있으면 그 생각이 더욱 확고해집니다.
Ordet
5.0
통속성을 넘어서는 사랑에 관한 기적의 멜로드라마. 레오 맥커리는 자칫 잘못하면 통속적으로 흐를 수 있는 이야기에 우연과 운명에 관한 통찰 속에서 종교적 차원을 덧입힘으로써 이 영화가 종국에는 거의 숭고함의 차원으로 나아가도록 유도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맥커리의 우아하고 세련된 연출력이 돋보이고 무성영화 시기부터 영화의 경력을 시작한 그답게 대사 없이 시각적으로 인물들의 관계와 미묘한 심리를 전달하는 데 있어서 대가다운 솜씨를 보여준다. 특히 마지막 시퀀스는 영화 사상 최고의 장면 중의 하나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압도적이고 형언할 수 없는 깊은 감동을 준다. (2022년 12월 24일 재관람, 2023년 1월 15일 재관람)
개구진개굴이
4.0
영화 후반부에 스토리와 감정선들이 휘몰아치면서 끝. 두 주연 배우가 너무 사랑스러웠음. 사운드 오브 뮤직 이전에 러브 어페어가 있었네. 음악이 정말 좋다.
조슈아
4.5
캐리 그랜트와 데보라 커의 케미와 작중 부르는 노래가 좋은 고전 로맨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보다 더 좋았던 작품.
이철민
5.0
리메이크도 역대급이지만.... 그래도 나는 원작에 한 표. 이 영화 보고나면 갑자기 시에틀의 잠못 이루는 밤이 보고 싶어진다
lilin🪽
4.0
사랑의 이름이라면 뭐든지 가능하게 해줄 것만 같은 환경이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그 꿈만 같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게 고전적인 로맨스의 매력아니겠는가. 그 간절한 믿음만으로 이어지는 플롯 속에서 그들의 추억 속 아름다운 배경, 음악, 그림들 그리고 둘의 대사와 눈빛이 행복하게 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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