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미녀
HYPNOTIZED
2004 · 스릴러 · 한국
1시간 4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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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지 않은 파티의 주인공 지수는 붉은 핏물의 욕조 속에서 발견된다. 그녀는 지적이고 매혹적이지만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경계선 장애로 정신과 전문의 석원의 상담을 받게 된다. 석원은 지수의 병이 누군가에게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서 생기는 마음의 병이라는 것을 알고 안타까워하지만, 병원을 떠나게 되고. 그로부터 1년 뒤, 더욱 불안하고 위태로워진 지수와 안정되어 보이지만 더욱 차가워진 석원은 아주 우연히 만나게 된다. 석원과 지수는 환자와 의사가 아닌 친구 사이로 서로의 속내를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석원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 지수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가슴 속 사랑의 상처를 고백한다. 그녀를 도와주던 석원은 최면상태에서 지난 사랑을 회상하는 지수의 아름다운 모습과 누군가를 갈망하는 그녀의 몸짓에 흔들린다. 결국 자신의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최면 속의 지수와 관계를 갖기에 이르는데! 남편과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석원에게 작별인사를 하는 지수. 하지만, 최면을 통해 그녀의 몸은 가질 수 있었지만 마음은 가질 수 없는 현실 때문에 괴로워하는 석원은 마지막 만남에서, 다시는 지수를 볼 수 없다는 불안감에 해서는 안될 일을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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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5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다.. 김혜수의 파격 노출. 정말 충격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환각, 최면, 환상... 넘나드는 세상. 구도, 세계관... 혼란스럽게도 보이고, 정신의 산만함도... 쓸데없이 어렵게 만들었다.. #18.12.1 (1430)
윤제아빠
2.0
솔직히..고백한다.. 김혜수 때문에 봤다... 미안하다!!!!!!!!!!!
Random cul
2.5
정신병자가 되어가는 정신과의사. 매력있는 소재인데, 전개와 결말이 영.
수진
2.5
김혜수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작했으나 마지막에 도달해서야 그나마 영화가 다듬어지는 인상이 짙다.
나쁜피
1.5
1980년 TV 드라마 <형사>의 납량특집극을 영화로 꾸몄다. 정신과의사를 내세우지만 전혀 심리스릴러 다운 면모를 살펴볼 수 없다. <로드 무비>로 과대평가된 김인식 감독의 망작이다. 2004-08-06 개봉 시사회 관람
곽승현
2.0
쉬운 이야기를 허영심 듬뿍 담아서 어렵게 설명하려고 한다. 김혜수 방부제 미모는 굳.
별아빠
1.5
이해가지 않는 몽환.
Doo
3.0
분위기를 뭐라고 딱 단정지을수 없었다. 홍보를 '김혜수' 의 노출로 하긴 했지만 그 외에도 생각은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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