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Clouds of Sils Maria
2014 · 드라마 · 프랑스, 독일, 스위스
2시간 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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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의 상사인 ‘헬레나’를 유혹해 자살로 몰고 가는 젊고 매력적인 캐릭터 ‘시그리드’ 역으로 단숨에 세계적인 스타가 된 마리아 엔더스(줄리엣 비노쉬). 그로부터 20년 후 마리아는 자신을 톱 배우로 만들어 준 연극의 리메이크에 출연 제안을 받지만, 그녀에게 주어진 역할은 주인공이 아닌 나이 든 상사 ‘헬레나’다. 리허설을 위해 알프스의 외딴 지역인 실스마리아를 찾은 마리아는 관객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시그리드’로 남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히고, 잔인하고 이기적인 ‘시그리드’보다 솔직하고 인간적인 ‘헬레나’가 더 매력적이라 주장하는 매니저 발렌틴(크리스틴 스튜어트)과 끊임없이 충돌하는데... 급기야 ‘시그리드’ 역을 맡게 된 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 조앤(클로이 모레츠)의 젊음을 동반한 아름다움마저 질투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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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Xerxes: Largo

Paavin of Albarti (Alberti)

Kowalski

Kowalski

Canon Pour Cordes Et Basse Continue en Ré Majeur

Xerxes: Largo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4.0
나이50에 이토록 멋진 ‘성장영화’를 택해 (정말) 모든걸 보여준 배우의 패기. 인물간의 케미와 대사, 그리고 아름다운 풍광이 너무도 조화로운. 나도 스위스 별장서 구글링하고싶..
김혜리 평론가 봇
5.0
예술과 삶, 연극과 영화, 중년과 청춘의 윤무
안30
4.0
어디까지가 실제인지 헷갈릴만큼의 완벽한 몰입. 영화, 영화 속 연극, 실제 배우들의 경계가 마치 구름같다.
dani
4.0
지나서야 깨달을 청춘의 오만과 태연한 척 해야하는 중년. 아슬아슬한 연극과 실제의 경계와 실스 마리아를 흐르는 말로야 스네이크가 인상적이다. 스튜어트의 재발견과 명불허전인 비노쉬.
쿠퍼쿠퍼
3.0
구름이 뱀처럼 흘러가는 것처럼, 연극 연습을 통해 시그리드였던 그녀의 기억과 모습도 결국 흘려보내야 한다는 깨달음을 담은 영화. 근데 살짝 늘어지는 느낌.
정효진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HGW XX/7
4.0
영원히 시그리드로 살며 자진해서 늙기전까지 젊음의 특권을 누리고 싶었던 마리아. 말로야 스네이크처럼 스물스물 씌워져있던 헬레나의 얼굴을 발견하게 해준 발렌틴과의 대화, 도발적인 죠앤의 청춘, 그리고 헤어짐. 배우들의 뛰어난 케미와 인상적인 대사들.
LeA
4.0
품위있게 나이들기란 경험과 연륜이 쌓여 원숙해졌음에도 주연 자리를 아무것도 모르는 새파란 젊음에게 내어줘야 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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